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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남지방회 원로장로회 야외예배회원들의 영적 충전과 쉼이 있는 하루
  • 윤상순 특임기자
  • 승인 2023.11.30 15:04
  • 호수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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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서울강남지방회 원로장로회(회장 신창균 장로)는 지난 11월 9일 가평 자라섬에서 야외예배를 드리고 회원들의 영적 충전을 위한 쉼의 시간을 보냈다. 이날 오전 한우리교회(윤창용 목사)에서 박흥일 장로가 출발 기도한 후 목적지로 출발한 회원 일행은 자라섬에 도착하여 예배를 드린 후 주변을 돌아보며 관광을 즐겼다.

자라섬은 해방 후 중국인 몇 사람이 이곳에서 농사를 지었다는 이유에서 사람들은 자라섬을 ‘중국 섬’이라고 불렀다. 이름이 없던 섬은 자라처럼 생긴 산과 ‘자라목’이라는 마을 앞에 있으니 ‘자라섬’이라고 부르자는 의견에 따라 ‘자라섬’이 되었다.

평상시 자라섬은 캠핑족들로 가득 채워지는데 이곳에서 원로장로회 회원들은 자연의 공기를 마시며, 심신을 단련하며 오후 시간을 즐겁게 보냈다. 주변 관광을 마친 후 신두휴 장로의 기도로 한우리교회로 향한 회원 일행은 도착 후 해산했다. 

 

윤상순 특임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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