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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헤럴드 창사 제15주년 기념 예배기성 증경총회장 박현모 목사 설교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 기독교헤럴드 편집국
  • 승인 2023.11.20 11:47
  • 호수 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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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마친 후 참석자들의 기념 사진

주식회사 기독교헤럴드(대표이사 이재완 목사)는 지난 11월 9일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대신교회(김요한 목사)에서 창사 제15주년 기념 예배를 드렸다. 정의, 진리, 복음, 정론을 사시로 정하고 세상에 문서선교를 시작하여 복음을 전파한 지 어언 15년,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데 더욱 공정한 보도의 사명을 감당하는 언론사가 될 것을 다짐하며 성장해 가고 있다. 

예배 사회는 운영위원장 김정봉 목사(한신교회 원로)가, 기도는 헤럴드포럼 회장 김영록 장로(청량리교회), 성경봉독은 총괄업무이사 고광배 목사(지구촌교회 원로), 특별찬양은 방송인 강사라 선교사(첫번째 아래 사진, 왼쪽에서 두번째)와 기독교헤럴드 임·직원(두번째 아래 사진), 설교는 기성 증경총회장 박현모 목사(대신교회 원로)가 갈라디아서 6장 9절을 본문으로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당사의 전 대표이사이기도한 박현모 목사(아래 사진)는 설교에서 “때는 하나님이 정하시며, 밀물의 때가 있고, 썰물의 때가 있으며, 따라서 사계절이라는 때가 있다”면서 “때를 따라 살아가는 것이 지혜이며, 하나님께서 자기의 때에는 모두 다 거두게 된다는 사실을 아는 것이 곧 지혜다”고 강조하며, 오늘 이후로 더욱 든든하게 성장해 갈 기독교헤럴드는 하나님과 언제나 함께하는 언론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설교 후 다 같이 ‘한국교회와 기독교헤럴드의 발전’을 하나님께 맡기기 위하여 합심해서 통성으로 뜨겁게 기도했다. 

왼쪽부터 단상에서 사회를 보는 김정봉 목사, 감사패를 전달 후 기념 사진(왼쪽 대표이사 이재완 목사, 오른쪽 서울신대 전 총장 최종진 명예교수)

이어서 대표이사 이재완 목사(기성 증경총회장, 부산 영도교회 원로)가 기념사를 전하고, 퇴임하는 행정실장 임은주 씨에게 공로패를, 본지 논설위원으로 장기간 구약성경을 해설하는 최종진 교수(서울신대 명예)와 위 영 작가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이재완 대표이사, 위 영 작가

이어서 사장 하문수 장로(아래 사진)가 내빈소개와 업무보고에서 헤럴드포럼 조직과 활동내용, 헤럴드 상조회 설립과 독일 PM-international 건강제품공급 계약 등 주력하고 있는 일반 사업을 소개하고, 앞으로 방송 등 회사 규모 확장에 대하여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독교헤럴드 운영이사 등 관계자들과 전국에서 애독자들이 대거 기념예배에 참석해 축하했다. 

기독교헤럴드는 2008년 12월 20일 창립하여 주간 지면 신문 12면을 발행하였으며. 초대 발행인은 백장흠 목사(기성 증경총회장, 한우리교회 원로)가 맡아 운영했다. 창간호는 ‘성결인신문’으로 발행했으며, 2009년에 신문 제호를 ‘기독교성결신문’으로 변경했다가, 2016년 박현모 목사(기성 증경총회장, 대신교회 원로)가 대표이사로 취임하면서 초교파적인 신문으로 발전하기 위해 신문 제호를 ‘기독교헤럴드’로 변경하고 사옥을 서울 광진구에서 강남구로 이전한 다음 지면 신문 16면으로 확대 발행하여 초교파적으로 한국교회에 보급하기 시작했다.

현재는 사옥을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에 확장하여 이전하고, 지면신문 제599호를 발행했고, 인터넷 신문을 활발하게 운영하면서 하나 더 헤럴드 TV 방영을 준비하고 있다. 축하의 시간에는 기성 증경총회장 이정복 목사(증가교회 원로)가 격려사를 전했고, 기성 총회장 임석웅 목사(부산 대연교회)가 영상축사를 했다. 기성 증경총회장회 회장 이신웅 목사(신길교회 원로)와 기성 증경총회장 주남석 목사(세한교회 원로)가 축사를 전했다. 이어서 기획이사 박종대 장로(동신성결교회 원로)가 광고한 후, 다 같이 찬송가 390장(예수가 거느리시니)을 찬송하고 한국기독교회총연합회 증경회장 이용규 목사(기성 증경총회장, 성남교회 원로)가 축도했다. 행사 준비위원회에서는 참석자 모두에게 기념품을 준비하여 선물로 증정하고 기념 촬영을 했다. 

기독교헤럴드 편집국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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