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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와 미래세대 위한 창조론 특강(226)창조가 믿어져야 창조주의 존재가 믿어지고 천국이 믿어진다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23.11.02 07:22
  • 호수 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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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원 목사(창조반석교회 원로, 한국 창조과학회 이사, 한국 창조과학 부흥사회장, 본지 논설위원)

“창조에 무지(無知)한 기독교인들”

[벧전 3:15]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ask)에게는 <대답할 것>(answer)을 항상 준비하되

앞에서 구원의 공식은‘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요 17:3)는 말씀대로 먼저 참 하나님(창조주)을 믿고 이어서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을 믿는 것임을 확인하였다. 여기에 <참 하나님>이라는 말씀에 주목하여 보자. 세상에는 <참>이 있고, <거짓>이 있다. 즉 <진짜>가 있는가 하면 <가짜>가 있다 이것은 종교에도 그대로 적용이 된다.

이 세상에는 수많은 종교가 있고 수많은 신들이 있다.(고전 8:5). 그렇다면 수많은 신들 중에 어느 신이 참신<진짜>이고 어느 신이 <가짜>인가?를 어떤 기준으로 가릴 것인가? 이에 대하여 성경에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오직 여호와는 <참 하나님>이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이시요 영원한 왕이시라 그 진노하심에 땅이 진동하며 그 분노하심을 이방이 능히 당하지 못하느니라. 너희는 이같이 그들에게 이르기를 <천지를 짓지 아니한 신들>은 땅 위에서, 이 하늘 아래에서 망하리라 하라’(렘 10:10-11). 이 말씀대로 참 하나님과 가짜 신을 구분하는 기준은 <천지를 지은 신>이냐 아니냐로 가려지는 것이다. 즉 창조주(創造主)냐? 아니냐? 이를테면 수많은 여성들 중에 누가 나의 어머니인가? 의 판단은 <나를 낳은 분>이냐 아니냐로 하는 것과 같은 논리이다. 하나님도 이 논리로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사 1:2) 라고 하셨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직 창조주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창조를 통하여 기독교의 창조주 하나님만이 참 신임을 알려주어야 한다. 이것은 세계 선교에 있어서도 대단히 중요한다. 이를테면 불교 국가에 가서 복음을 전할 때 무엇을 먼저 알려주어야 할까요? 그것은 창조를 통하여 기독교의 창조주만이 온 인류가 섬겨야 할 참 신이며, 따라서 피조물인 인간은 마땅히 창조주 하나님을 섬기며 그분의 명령을 따라 살아야 함을 깨닫게 하여야 한다(전 12:13-14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이는 사도 바울이 이방인들에게 한 설교에 잘 나타나 있다 (행 17:22-25). 그러므로 우리는 사도 바울과 같이 창조를 통하여 창조주 하나님을 증거하여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창조>에 대한 지식을 가져야 한다. 불신자들이 하나님이 존재하느냐? 질문할 때 머뭇거리지 말고 자연(피조물)을 통하여 창조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하나 많은 기독교인들이 창조를 잘 모르기에 질문을 받고도 대답을 못하고 있다. 전도의 시작은 <창조>이며 그러기에 <창조>가 중요한 것이다. 창조를 모르고는 창조주 하나님의 존재를 알 수 없고, 예수님을 믿어야만 하는 이유를 설명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진화론에 세뇌된 사람들의 질문에 대답할 수 있도록 창조과학으로 대답을 준비하여야 하나 실상은 많은 기독교인들이 창조에 대한 지식이 없어‘하나님이 어디 있느냐?’고 질문을 하면 창조를 통하여 창조주의 존재를 설명하지 못하고 무조건 믿으라는 식으로 믿음만을 강요하는 실정이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라고 하여 무조건 믿는 것이 아니다. 성경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보이는 <자연>을 통해 분명히 알 수 있다고 하였다(롬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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