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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대, 제5회 학술적 글쓰기 대회대학생이 갖추어야 할 학문적 기초 능력 함양 목적으로 개최
  • 황정민 기자
  • 승인 2023.10.26 17:54
  • 호수 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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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박사) 교양교육원과 STU핵심역량강화센터가 주관하는 ‘제5회 학술적 글쓰기 대회’가 개최된다. 학교 측은 지난 10월 20일부터 오는 12월 14일까지 접수 기한을 정하고 학생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학술적 글쓰기는 자기 자신을 포함하여 모든 인간과 자연·환경·기술·세계·문화·학문·역사 등에 관한 보편적 지식을 공유하는 의사소통의 표현방식으로 서울신학대학교 학생들이 명확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며, 논리적인 사고와 비평적 분석 능력을 증진하고자 이번 대회가 마련되었다.

이번 대회의 대상 도서는 ‘「AI빅뱅」(김재인, 동아시아, 2023)’과 ‘「정리하는 뇌」(대니얼 J.레비틴, 와이즈베리, 2015)’이며, 두 개의 도서 중 하나를 선택하고 제시된 범위를 양식에 맞게 작성 후 12월 14일(목)까지 이메일(apply_cuu@stu.ac.kr)로 제출하면 된다.
시상은 최우수상(40만원) 1명, 우수상(20만원) 2명, 장려상(10만원) 10명으로 총 13명에게 시상한다.

교양교육원 김은하 교수는 "제5회 학술적 글쓰기 대회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논리적 사고의 기초 능력을 함양하며, 이 대회를 계기로 학생들은 사회지식인으로서 학문적 글쓰기의 중요성과 가치를 공감하고 글쓰기의 미덕에 관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며, ”학문적 상호작용을 통해서 정보에 대한 중립적·객관적 수용 능력과 비판적 안목을 학생들이 키움으로써, 미래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황정민 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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