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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교회, 다음세대를 위한 전도 축제 ‘성황’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어른들에게는 참 행복을!  
  • 하문수 대표기자
  • 승인 2023.10.25 17:28
  • 호수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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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강남교회(정인교 목사)는 지난 10월 15일 교회학교 전도 축제인 ‘Only One+ for Kids(아이들을 위한 온리원 플러스)’ 전도 축제를 개최하여 다음 세대에게 꿈과 희망을 전한데 이어 22일에는 장년 전도 축제인 ‘Only One+’를 개최하여 코로나-19로 교회를 떠나있던 성도들과 신앙생활을 처음 시작한 이들을 초청하여 복음을 전했다. 

첫 번째 날인 15일 교육관에서 진행된 ‘Only One+ for Kids’ 전도 축제에서는 레크레이션, 복화술, 먹거리장터, 경품잔치를 통해 다음 세대들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전도 축제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강남교회에서 우리들의 꿈과 희망을 안겨다 주는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교회가 내 집 같은 생각이 들었다.”며 “교회가 우리에게 친숙한 곳이란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두 번째 날인 22일 진행된 교회 본당에서 진행된 장년 전도 축제는 강병규 목사와 대중가수 심명기 집사(전(前) 해바라기)의 행복 음악회, 호산나 성가대의 찬양, 바이올리니스트 박영선 성도의 연주를 통해 코로나-19로 오랫동안 교회를 떠나있던 성도들과 교회를 처음 방문한 이들이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을 경험할 수 있었다.

심명기 집사는 자신의 히트곡 ‘사랑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등을 불러 성도들의 박수를 받았으며, 이 외에도 히트곡을 불러 은혜를 끼쳤다. 또한 호산나 성가대는 찬송가 등을 불렀고, 바이올리니스트 박영선 성도는 크리스천 음악 연주로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번 전도 축제에서 정인교 담임목사는 요한복음 3장 16절을 본문으로 ‘행복으로의 초대’라는 제목의 말씀으로 성도들에게 “참 행복은 이 땅에서만 누리는 것이 아니라 죽음 이후에도 누리는 것이므로 오직 하나님 안에서 참 행복을 누릴 수 있다”고 전하며 받은 은혜를 공유했다.

하문수 대표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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