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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목포 베다니교회, ‘예배 중’ 화재1명 화상·40여명 대피…3억 1천만원 재산 피해 발생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23.10.12 00:42
  • 호수 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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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목포제일베다니교회(이은경 목사)가 지난 10월 8일 주일예배 중 화재로 1명이 다치고 40여 명이 대피하는 큰 사고를 당했다.

주일 낮 1시 35분쯤 전남 목포시 산정동의 한 교회 1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돼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25분 만인 낮 2시쯤 진화를 마쳤다.

화재로 교회 1층 식당에 있던 40대 남성 성도가 1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4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상황이 빚어졌다. 이 불로 건물 내부 1층 197㎡가 모두 불에 탔고 2층 200여㎡는 대부분 소실됐다.

이 외에도 교회 1층에 주차된 차량 9대 중 3대는 전소됐고, 6대는 그을음 피해를 입는 등 소방서 추산, 3억 1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전국교회의 관심과 도움이 요청된다. <문의: 전화번호 : 061-241-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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