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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부평현대교회 전 성도 친목대회누구나 참여하는 피구 · 성경퀴즈 · 승부차기 등
  • 황정민 기자
  • 승인 2023.10.11 22:12
  • 호수 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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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부평현대교회(한상균 목사)는 지난 10월 1일 부평 현대프라자 건물 4층 경희대 태권도장에서 전체 성도들이 참여하는 친목대회를 개최했다.

개회예배 사회는 이우기 장로, 기도는 강성봉 장로, 성경봉독은 사회자, 특별찬송은 남전도회 회원 일동, 설교는 한상균 담임목사가 시편 37편 37절을 본문으로 ‘다윗의 신앙고백’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한 목사는 설교에서 “시편 37편은 다윗의 신앙 고백인데, 의인과 악인에 대한 구별 기준이 보인다. 하나님은 의인과 악인을 나누시는 데, 의인은 하나님을 가까이하여 예배하는 자이고 악인은 하나님을 멀리하여 하나님 을 예배하지 않는 자”라며 성경에 쓰여 진 의인과 악인에 대한 기준을 제시했다.

특히, 한 목사는 피우스 드리버스의 저서인 ‘시편의 구조와 의미’를 인용해 “의인과 악인의 구별 점은 관계성에 있다. 하나님을 가까이하면 예배를 가까이하게 되고, 하나님을 멀리하면 예배와 멀어진다.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하나님을 가까이하지 않고 예배를 멀리하면 악인”이라며 예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하나님과 예배를 가까이하는 성도들에게 고난이 닥칠 때 하나님은 그 고난 속에서 성도들을 건져주신다”라고 하나님과의 관계성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설교 후 성도들이 합심해서 뜨겁게 기도한 후, 이우기 장로의 광고에 이어 한상균 목사가 축도했다.

이어진 친목대회는 김윤호 집사의 사회자로 전 성도들이 피구, 성경퀴즈, 승부차기 등의 흥미로운 게임에 참여해 친목을 다졌다. 성도들은 게임 진행 중간 중간 간식을 나누며 친교를 겸했다. 김윤호 집사는 “부평현대교회 성도들의 후원으로 친목대회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고 감사를 표했다.

황정민 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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