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4.2.22 목 09:16
상단여백
HOME 교회 목회
이영훈 목사, 영국 런던서 유럽 재부흥 뜨겁게 기도런던순복음교회서 ‘성령운동’ 강조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3.10.06 15:09
  • 호수 594
  • 댓글 0

이영훈 목사(기하성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지난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국민일보 조민제 회장, 여의도순복음교회 고영용 부목사와 권일두 국제사역CGI 담당 목사, 순복음선교회 김두영 상임이사 등 일행을 대동하고 유럽에서 뜨거운 성령운동을 펼쳤다.

이 목사는 이 기간에 런던 윔블던 레인즈파크에 위치한 런던순복음교회(담임목사 김용복)에서 ‘유럽 성령운동의 새 지평을 열어주소서’라는 주제로 개최된 부흥성회에서 설교하고 ‘성령운동’을 재차 강조했다.

성회에는 성도와 현지 교민, 유럽과 미국·일본 등지의 선교사 등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선교사와 성도들은 유럽 재부흥을 위해 뜨겁게 합심기도를 드렸다. 이 목사는 설교에서 “우리가 믿음의 사람이 된다면, 하나님께서 부여하시는 놀라운 기적을 체험할 수 있으며,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의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성회에서 성도들은 가장 중요하다 할 수 있는 하나님을 향한 첫사랑을 회복하여 성령충만한 사람으로 거듭나 영국을 비롯한 유럽의 재부흥을 이루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문했다.

설교 후 참석자들은 이영훈 목사가 인도하는 기도회에서 유럽 재부흥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며 성령님의 역사를 이루어 달라고 간구했다. 

이번 성회를 개최한 김용복 목사(런던순복음교회)는 “본 성회에서 많은 성도들이 유럽 복음화와 재부흥을 다짐하기로 결심했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이영훈 목사는 13일 유럽지역과 북미 선교사 및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성령부흥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하고 “성령님이 떠난 교회는 영적 묘지가 될 수밖에 없다”라면서 “목회자가 영적으로 깨어 있어서 늘 성령으로 충만해야 하나님의 일을 전개할 수 있으며, 그렇게 인도함을 받을 때 나는 죽고 예수님으로 살아 작은 예수의 삶을 살아갈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14일 런던순복음교회에서는 조용기 목사 2주기 추모예배를 드렸고 조 목사의 복음에 대한 열정과 성령충만한 신앙을 본받은 성도들은 안디옥교회처럼 하나가 되는 부흥을 이루어 가자”라고 당부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박지현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