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4.5.22 수 17:45
상단여백
HOME 복지.의료 치유
기독교헤럴드 “100세 시대 건강 정보전달 세미나”안충순 장로, ‘노년 건강 유지 비결’ 설명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3.08.24 23:26
  • 호수 591
  • 댓글 0

주식회사 기독교헤럴드(대표이사 이재완 목사)는 본사 회의실에서 매주 3일간(월, 수, 금) 오전과 오후로 나눠 초청 강사를 통해 건강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건강강좌 강사로 헤럴드 운영이사 안충순 장로(사회복지사·치매 예방을 위한 인지 활동 지도사) 등 독일 건강식품 프리미엄 회사 관련 전문인을 초청하여 진행하고 있다.

지난 8월 16일 세미나에서 안 장로는 “우리가 건강하지 못한 이유를 영양불균형과 식생활 습관의 문제”라며 “사람은 나이가 들어 노년이 되면 누구나 고독하고, 빈곤, 질병, 소외감, 무위(하는 일이 없음) 등 이른바 4대 고통을 겪게 된다. 인간은 홀로 태어나 청소년 시절을 거쳐 성인이 돼 가정을 이루고 자녀를 낳고 출가시킨 뒤 다시 혼자가 된다. 배우자가 세상을 떠나면 필연적으로 혼자 삶을 마감해야 한다. 이런 면을 생각하면 인간은 누구든지 고독한 존재이지만 특히 노인이 되면 고독은 배가된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나이가 들어 질병에 걸리면 결국 요양병원에 갈 수밖에 없다”면서 “질병을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해선 질병의 원이 되는 나쁜 식습관(영양불균형)과 생활습관의 교정과 균형을 잘 맞추면 불편한 증상들이 해소되며 질병에 걸리지 않도록 조절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기독교헤럴드는 사업부 주관으로 다양한 주제로 강좌를 개설하고 기독교인들을 포함한 관심 있는 이들을 초청하고 있다.

건강강좌에는 헤럴드포럼 회원들과 퇴임한 목사·장로 등이 참석하고 있으며, 더 많은 젊은이가 참여하여 건강지킴이가 되도록 위하여 세계적인 건강연구가와 식품개발회사를 초청할 계획이며, 무료 강좌로 진행되고 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박지현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