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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약속 믿고, 은혜를 누리며 살자!”청주지방회 여전도연합회 하계수련회
  • 서광호 기자
  • 승인 2023.06.15 13:05
  • 호수 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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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열기를 점점 더해가는 가운데 충북 청주에서 태양의 뜨거움조차 고개 숙일 정도로 더욱 뜨거운 기도와 찬양, 말씀 대잔치가 열렸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청주지방회 여전도연합회(회장 정명숙 권사, 큰빛교회)는 지난 6월 14일 큰빛교회(박성완 목사)에서 ‘그리스도인의 약속’이란 주제로 제41회 청주지방 여전도회연회합회 하기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날 수련회는 오전과 저녁, 두번에 걸친 집회로 이뤄졌고, 강사는 현재 호서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원장인 김동주 교수가 맡았다.

회장 정명숙 권사

이날 오전 집회는 회장 정 권사의 사회로 전회장 나신종 권사(서원교회)의 기도, 부서기 하영애 집사(온누리교회)가 창세기 18장 10절에서 15절을 봉독했고, 큰빛교회 한마음중창단의 찬양에 이어 평신도부장 박명룡 목사(서문교회)의 강사소개 후 김 교수가 ‘그리스도인의 약속’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강사 김동주 교수

김 교수는 자신의 가정사를 간증하며 “하나님이 없으면 망할 가장 불쌍한 사람을 긍휼히 여기셔서 선택하시고 구원받았으니 정말로 감사할 것밖에 없다.”라며, “하지만 이 감격과 감사는 점점 하락할 수 있는데 오직 성령의 역사로 매일매일 우리의 심령이 새로워져 성결한 사람이 돼야 한다.”라고 했다. 또한, “우리는 하나님께서 믿음의 사람으로 살라고 부르시고 축복하셨는데 그 약속을 믿지 못하고 사는 것을 회개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믿음을 갖고 은혜 안에 살아간다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은 더욱 구체적으로 축복하겠다고 약속하신다.”며, “내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하나님의 약속이 이뤄진다는 것을 믿고, 그것을 누리며 살아가기 바란다.”고 축복했다.

설교 후 찬양과 함께 통성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통해 성령의 뜨거운 역사하심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청주지방회장 김민웅 목사(내덕교회)와 전국여전도연합회장 박선희 권사(서울동안교회)의 축사, 박명룡 목사가 격려사를 했고, 청주연전도회연합회와 권사회 임원들의 찬양 속에 봉헌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회계 한경록 집사(큰빛교회)의 헌금기도와 총무 오연하 권사(온누리교회)의 광고 후 박성완 목사의 축도로 오전 집회를 마무리 했다.

저녁 7시 30분부터 차경희 권사의 사회로 저녁집회가 진행됐다. 전회장 송희숙 권사(서문교회)의 기도, 서기 곽순정 권사(큰빛교회)가 요한복음 4장 17절에서 30절까지 성경봉독을 했고, 큰빛교회 쁄라워십 팀의 찬양 후 김 교수가 ‘그리스도인의 행복’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청주지방남전도회연합회의 찬양 속에 헌금하는 시간을 가졌고, 부회계 정옥남 집사(서문교회)의 헌금기도와 부총무 신원숙 집사(서원교회)의 광고했으며, 박성완 목사의 축도로 2023년도 제41회 청주연전도회연합회 하계수련회를 모두 마무리 했다.

서광호 기자  seojaco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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