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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윌 그래함 목사(빌리 그래함 목사 손자)미래 50년에 대한 비전과 꿈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23.06.15 10:39
  • 호수 587
  • 댓글 0

일 시 : 2023년 6월 1일
장 소 : 조선호텔
주 제 : 미래 50년에 대한 비전과 꿈
대담자 : 윌 그래함 목사 (빌리 그래함 목사 손자)
진 행 : 공보길 대기자, 박지현 편집국장

 

윌 그래함(will Graham) 목사가 설교하는 모습

하나님은 택하신 전도자를 한국에 보내서 지난 50년 한국 교회사에 엄청난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셨다. 지난 6월 1일 조선호텔에서 오후 2시 빌리 그래함 목사님 아들 프랭클린 목사와 그의 아들 윌 그래함 목사가 빌리 그래함 전도대회 50주년 기념대회 기자회견을 하였다.

기자회견 전에 A ministry of the Billy Graham Evangelistic Association 팀과 Media Relations Director Mark Barber를 만났다. 그리고 프랭클린 목사님에게 기자회견에서 질문사항을 상의하였다. 첫 번째 질문은 지난 50년이 아니라 미래 50년에 대한 꿈과 비전은 무엇인가? 두 번째 질문은 2023년 이탈리아 로마에서 부활절 메시지를 한 특별한 이유는 무엇인가? 그리고 찬양사역자 마이클 스미스와의 공동사역에 장점에 대하여 질문을 하기로 합의하였다.

공보길 대기자가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와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

첫 번째 질문 미래 50년에 대한 비전과 꿈을 이야기했다.

프랭클린 목사님이 대표인 사마리안 퍼스(Samaritan’s Purse)를 소개하였다.

“해석하면 ‘사마리아인의 지갑’입니다. 그러면 사마리아인의 지갑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사마리안퍼스는 하나님의 뜻대로 쓰임 받는 도구라는 의미”입니다.

프랭클린 목사는 성경에 나오는 선한 사마리아인 이야기(누가복음 10:30-37)를 보면 한 사람이 강도를 만나 거의 죽을 지경이 되었습니다. 누구보다 그를 도와야 하는 제사장과 레위인은 보고도 모른 척했습니다. 결국 선한 사마리아인이 자신의 주머니(Purse)에 있는 재물로 강도 만난 자를 도왔습니다. 그가 내어준 것은 재물만이 아닙니다. 그는 시간과 마음을 쏟았고 상처 입은 자를 살렸습니다. 이에 따라 사마리안퍼스는 지난 50년 동안 필요한 도움을 주는 구제는 물론, 이웃을 사랑함으로 복음을 전하는 선교에도 동참하고 있습니다. 라고 소개했다. 그리고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50년 후 빌리그래함 전도대회 100주년 기념대회에서 설교하고 싶다는 꿈과 비전을 나누었다. 변치 않는 복음은 영혼에 중요함을 강조한다면서 예수 복음을 전하면서 한 영혼의 소중함을 느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대기자 본인은 프랭클린 목사님에게 질문을 할 때 기독교헤럴드는 성결교회를 기본으로 하는 초교파 신문임을 전하니 바로 성결교회 전도 표제 사중 복음을 전한 프랭클린 심슨 박사가 세운 (크리스천 선교 동맹교회)에 프랭클린 목사님도 어린 시절에 출석하였다는 이야기도 나누게 되었다. 미국 Associate and Journalist Global Christian Herald, U.S.A division 김기은 교수가 빌리 그래함 목사님 기록을 보내왔다. “즉 저는 플로리다에 있는 어린 성경 학생으로서 C&MA와 수년간 선교사들과 친분을 쌓았고 그리스도를 위해 잃어버린 세계에 도달하려는 그들의 노력을 지지했습니다.” 빌리박사, (빌리그레이엄 복음주의 협회 대표)

그리고 C&MA 총회장님 존 스텀보 박사는 워싱턴주 스포케인 총회기간에 기도하는 사진을 보내왔다. 기독교헤럴드와 인연과 빌리그래함 목사님과 인연으로 한국교회에서의 기념대회를 축하하는 사진이다. 심슨대학교 총장 홀 박사는 ”빌리그래함 목사님 설교를 아침 운동시간에 듣는다고 합니다. 아침마다 주시는 영감을 감사한다고 한다. 캠퍼스에서 한 영혼 구원을 위한 길은 오직 예수밖에 없다고 강조한다.

칼럼을 쓰시는 패트릭교수는 “I was at an event Dr.Graham in June 72 I have had his training at multiple events Such a Great Man and Great team.” 경험담을 보내왔다.

윌 그래함 목사와 인터뷰 후 기념촬영

두 번째 질문은 “2023년 부활주일 메시지를 이탈리아 로마에서 전하신 이유를 물었다.

예수 복음과 교회는 로마와의 관계를 벗어날 수 없는 곳이기에 코로나 펜데믹이 마감되는 시간에 전 세계를 향하여 복음을 전하기에 가장 중요한 곳이기 때문이라 답하였다. 프랭클린 목사님의 답을 듣고 서울신학대학교 유재덕 교수는 ”초대교회 박해의 출발점으로 인식된 로마 대화재 당시 네로 황제는 수금을 켜며 기뻐했을까 챕터를 집필하면서 바닷가와 멀지 않은 로마 언덕 특유의 강풍을 현장에서 느끼게 된다. 또 초기 기독교와 관계가 깊다. 네로 황제의 박해를 피해서 급히 로마를 빠져나온 베드로가 예수님을 만나고 로마에 압송된 바울이 걸어간 길과 로마교회 그리스도인들이 지하 묘지 카타콤베에서 모임을 가졌다.“ 라고 교회사에서 중요한 로마에 대하여 말을 했다. 프랭클린 목사는 찬양사역자들이 예배에 미치는 영향력을 강조하면 할수록 더 중요함을 느끼게 될 것이며 찬양사역자와 함께 하는 집회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찬양은 기도를 더욱 뜨겁게 하는 에너지입니다. 상상할 수 없는 기적이 일어날 것임을 강조한다.

Dr.Steve Kim, Dr. Stummbo, Dr. Hall 기도하는 모습
 

기독교헤럴드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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