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3.6.8 목 15:30
상단여백
HOME 복지.의료
한국사회공헌일자리운동본부, 대광교회와 ‘전도협약’“사회공헌 전도로 이어지는 교회사역”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23.03.06 19:16
  • 호수 576
  • 댓글 0

한국사회공헌일자리운동본부(대표 조이철 목사)는 한국미래목회연구원(원장 임이수 목사)와 한국제이피시간병협회, 한국안전방역협회의 후원으로 지난 2월 1일 기성 서울 강동지방 대광교회(담임 권선형 목사)에서 교회와 지역사회 전도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민간자격증 취득과정을 개설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사회공헌일자리운동본부에서 대표 조이철 목사와 한국미래목회연구원 원장 임이수 목사, 대광교회 권선형 담임목사와 장로들, 각 기관 임·직원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사회공헌을 통해 전도의 문을 열게 된 최초의 교회, 전도사역의 시작”이라고 밝혔다.

한국교회는 그동안 지역사회 전도가 부진한 상태이다. 한국사회공헌일자리운동본부 대표 조이철 목사는 한국교회를 위한 지역 전도에 대한 참여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 그 결과 지역 상공인협회와 협약하여 교육과정을 개설했다. 조 목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지역사회 방역에 대응하는 방안을 마련하여 감염병과 심폐소생술로 사람을 살릴 수 있는 1,000여 명의 사회활동가를 양성하겠다고 보고했다. 

한국미래목회연구원 원장 임이수 목사는 “이제 한국교회가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적 일자리 창출과 함께 전도 활동을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민간자격 베스트 세븐(7)인 학교폭력상담사, 웰다잉지도사, 안전교육지도사, 장애인인식개선지도사, 청소관리사, 노인맞춤생활지원사, 학교안전지도사 등의 교과과정을 개설했다”고 말했다.

대광교회는 지역사회 문화복지 현장을 전도의 대상으로 삼아 교회설립 이후 지역사회에서 성공적인 열매를 맺고 있는 교회로서 지역사회 활동가를 양성하여 지역을 섬기면서 전도의 현장을 장악하겠다는 계획이다.

민간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 시간은 총 8시간으로서 이론 5시간, 실습 3시간이면 자격검정 시험에서 합격하면 민간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 지역사회에서 교회가 일자리 창출과 함께 전도의 문을 열어가기를 희망하는 교회는 아래의 전화로 연락을 주면 정보를 제공하고 민간자격 과정을 시작할 수 있다. <문의처: 원장 임이수 목사, 010-8667-1980>

기독교헤럴드  chd6235@naver.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기독교헤럴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