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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교회 ‘설립자 김기정 원로목사’ 추대제2대 박범석 담임목사 취임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2.12.01 15:56
  • 호수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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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좋은교회(최종환 치리목사)는 지난 11월 27일 교회 본당에서 설립자 김기정 원로목사 추대 및 제2대 박범석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제1부 감사예배 사회는 최종환 치리목사, 기도는 서울제일지방회 부회장 장륭기 장로, 성경봉독은 지방회 서기 김종곤 목사, 특별찬양은 지방회 사모합창단. 설교는 지방회장 양남환 목사가 딤후 4장 6절부터 8절을 본문으로 ‘승리의 노래’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지방회장 양 목사는 설교에서 “바울은 승리의 노래, 기쁨의 노래를 불렀다”며 “바울이 어려움 가운데에서 승전가를 부를 수 있었던 것은 기도였다”고 말씀을 전했다.

제2부 담임목사 취임예식은 최종환 치리목사의 사회로 예식사를 낭독한 다음 사회자가 박범석 취임목사의 약력을 소개했다. 담임목사로 취임하는 박 목사는 1979년생으로 충남 당진에서 태어나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삼성교회 교육전도사, 예산교회 전담전도사를 거쳐 2015년 4월 목사안수를 받고, 성락성결교회(지형은 목사)에서 부목사를 시작으로 담임목사 취임 전까지 부교역자로 사역했다.

지방회장이 취임하는 박범석 목사와 교인대표 이영재 장로에게 서약을 받고, 박 목사에게 치리권을 부여한 다음 좋은교회 담임목사임을 공포했다. 직전총회장 지형은 목사가 축사 및 권면하고, 박범석 담임목사가 취임인사를 했다.

제3부 원로목사 추대예식은 박범석 담임목사의 사회로 예식사를 낭독한 다음, 박명철 목사(청량리교회)가 김기정 목사에 대해 축하 및 격려하고 교인대표 이호권 원로장로가 추대사를 낭독했다. 원로목사로 추대받는 김기정 목사는 교단에서 45년 5개월을 시무하면서 군종목사로 목회를 시작했고, 1983년 5월에 좋은교회를 설립하여 39년을 근속 시무했다. 좋은교회에서 사역하며, 성전을 건축하여 교회발전과 부흥에 사명을 감당했다. 박범석 담임목사가 김기정 원로목사 되었음을 공포했고, 직전총회장 지형은 목사와 지방회장 양남환 목사가 공로표창을 전달했다.

제4부 인사 시간에는 이영재 선임 장로가 광고하고 다 같이 찬송가 450장 ‘내 평생소원 이것뿐’을 찬송한 후 이병선 원로목사(김기정 목사 은사)가 축도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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