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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헤럴드 창사 제14주년 기념예배 최초 발행인 백장흠 목사 설교 
  • 기독교헤럴드 편집국
  • 승인 2022.11.12 15:03
  • 호수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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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기독교헤럴드(대표이사 이재완 목사)는 지난 11월 10일 기독교대한성결교회 한우리교회(윤창용 목사)에서 창사 제14주년 기념 예배를 드리고 사시 정의, 진리, 복음, 정론으로 세상에 문서로 복음을 전파하여 더욱 공정한 보도의 사명을 다하는 언론사가 될 것을 다짐했다.

예배 사회는 제3대 전임 대표이사 박현모 목사(대신교회 원로), 기도는 헤럴드포럼 제5대 회장 김영록 장로(청량리교회), 성경봉독은 총괄운영이사 고광배 목사(지구촌교회 원로), 설교는 최초 창간 발행인 백장흠 목사(한우리교회 원로)가 출애굽기 14장 11장부터 16절을 본문으로 ‘일어나 전진합시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백장흠 목사

전 발행인 백 목사는 설교에서 창간 당시 교회와 교단 정치 상황을 설명하면서 “새로운 복음신문이 창간되어야겠다는 사명감이 일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설교 후 다 같이 ‘한국교회와 ㈜기독교헤럴드의 발전’을 위하여 뜨겁게 기도했다. 이어서 대표이사 이재완 목사(영도교회 원로)가 기념사를 하고, 창립 당시 발행인 백장흠 목사와 사장 최경호 목사에게 공로패가 증정되었다.

백장흠 목사는 현 기독교헤럴드의 전신 ‘성결인신문’의 창간을 계획하고 회사를 세웠으며, 최경호 목사는 백 목사와 함께 신문발행에 합류하여 창간 초기 사장으로 창간에 힘을 쏟았다. 공로패 증정 후 사장 하문수 장로가 내빈소개와 업무보고 그리고 헤럴드상조회 설립과 대표전화 1636 음성전화 사업 등을 소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독교헤럴드 운영이사 등 관계자들과 전국에서 각 교회 목회자들이 대거 참석하여 축하했다. 

기독교헤럴드는 2008년 12월 15일 창간호 ‘성결인신문’을 12면으로 발행하고 지속해서 이어오다 2009년에는 ‘기독교성결신문’으로 신문 제호를 변경했으며, 초교파적인 신문으로 발전하기 위해 사옥을 서울 강남구 역삼로에 이전한 다음 ‘기독교헤럴드’로 제호를 다시 변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재는 사옥을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에 확장하여 이전하고, 16면을 기본으로 제567호차 발행 중이다.

창사 14주년 축하를 위해 2대 대표이사 이용규 목사(성남교회 원로)가 격려사를 하고, 제4대 대표이사 주남석 목사(세한교회 원로)와 창립당시 편집부장 우창준 목사가 축사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김주헌 목사, 서울신학대학교 총장 황덕형 박사도 영상으로 각각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축가는 방송인 강 찬 목사, 몸 찬양은 춤추는 예배자 강지원 권사가 했다. 기획이사 박종대 장로가 광고한 후 다 같이 찬송가 586장을 합창하고 5대 대표이사 이정복 목사(증가교회 원로)가 축도했다. 예배 후 참석자 모두 기념 촬영을 마치고 오찬 식당으로 이동해 친교했다.            

기독교헤럴드 편집국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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