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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학대학교 2022년 새해 시무예배“고난과 도전 교직원이 하나 되어 극복 기원”
  • 서울신대 제공
  • 승인 2022.01.10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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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박사)는 지난 1월 3일 오전 성결인의 집 대강당에서 2022년 새해 시무예배를 드리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공동체가 될 것을 다짐했다.

제1부 예배 사회는 교목처장 정병식 목사, 기도는 송규운 대학원장, 설교는 이사장 백운주 목사가 히브리서 11장 6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이사장 백 목사는 “고난 속에서도 굳건한 믿음을 통해 항상 감사하며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다”며 “서울신대가 신년에도 감사한 마음과 믿음을 통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공동체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예배 후 이어진 신년 축하식은 총장 황덕형 박사가 “지난해 여러 도전을 슬기롭게 극복해 왔다”며 “신년에 있을 학령인구 감소와 부족한 재원, 노후된 시설과 같은 고난과 도전을 앞으로도 교직원이 하나 되어 극복해 나갈 수 있기 바란다”고 새해인사를 했다.

이어서 이사장, 총장, 기획위원, 교협회장, 직원협의회장, 총학회장, 원우회장이 함께하는 케익 커팅 행사를 하고 행운권 추첨 행사의 진행으로 마무리됐다.

특히 백운주 이사장은 이날 학교를 위해 묵묵히 수고하고 있는 교직원들을 위해 점심 식사를 제공했다.

서울신대 제공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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