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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중동교회 “2022년 향하여 새 출발하자!”송구영신예배 새해 목회사역 시동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22.01.08 10:34
  • 호수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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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군산중동교회(서종표 목사)는 지난해 12월 31일 송구영신예배를 드리고, 2022년 새해를 시작했다. 이날 송구영신예배는 최근 코로나19 확진 자가 폭발적으로 늘자,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어 현장예배와 온라인예배를 병행했다. 

이날 예배는 토브 찬양팀의 인도로 하나님을 뜨겁게 찬양하고, ‘2021년 한 해’를 돌아보며 영상을 통해 코로나 속에서도 교회의 행사와 사역들에 대해 하나님의 일하심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종표 목사는 출애굽기 12장 40절부터 42절을 본문으로 “2022년을 향하여 새 출발하자”는 제목의 설교에서 “애굽에서 노예로 살았던 400년의 구습을 버리고, 새 목표를 가지고, 하나가 되어 출애급을 했다”고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모든 성도가 신앙결심서를 작성하며 하나님 앞에 새로운 출발을 결단하였고, 하나님이 주시는 새해의 말씀카드를 받아 가졌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안수기도는 진행할 수 없었지만, 하나님 앞에서 간절히 묵상으로 기도했고, 서종표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기독교헤럴드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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