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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 우석대 대학일자리본부, ‘청년취업 MOU’ 체결“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센터 사업 운영 협력”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1.02.10 14:47
  • 호수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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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석대학교 이승미 본부장(왼쪽)과 안양대학교 김수연 본부장이 청년취업 지원  MOU(업무협약)를 체결하고 사진 포즈를 취한 모습.

안양대학교(총장 박노준 박사)와 우석대학교(총장 남천현 박사)가 지난 2월 5일 우석대 문화관 4층 진리룸에서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의 원활한 운영 협력을 위해 MOU를 체결했다.

이에 대해 양 교는  2월 10일  홍보실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공식화하는 보도자료를 내고 업무에 들어갔다.

이날 체결된 업무 협약식에는 안양대 대학일자리본부 김수연 본부장과 우석대 대학일자리본부 이승미 본부장을 비롯한 1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양 교의 대학일자리본부는 청년 취업 활성화를 위해 공동 노력하여 변화하는 사회에 다각적인 취업서비스를 지원하게 되었다.

주요 협약 내용은 ▲대학일자리본부의 원활한 유지 및 운영 ▲진로 · 취업 프로그램을 통한 창의적인 인재 양성 ▲기타 지역 발전을 위한 노력 등이다.

안양대 대학일자리본부 김수연 본부장은 향후 진행과정에 대해 “대학 간 정보 공유와 상호협력을 통해 시대가 요구하는 변화와 시대적 혁신에 부응하기 위함이다”라며, “대학일자리본부의 활성화를 통해 청년 취업을 위한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양대는 지난해 대학일자리본부를 열고 폭넓은 진로탐색지원, 맞춤형 진로 선택 지원, 구직활동 지원, 취업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들의 진로와 취·창업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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