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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대·서일대·연성대, 공동협약식외국인 유학생 편입기회 확대될 듯
  • 박지현 취재부장
  • 승인 2019.08.22 17:24
  • 호수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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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학대학교 국제교류원은 지난 6월 21일 서일대학교, 연성대학교와 함께 ‘2+2연계협력사업’의 공동협약식을 갖고 연합사업을 본격화 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서일대 국제학생지원센터 민대진 센터장과 연성대 대외협력단 최윤선 단장이 서울신대와의 연계사업 협약서에 서명하였으며, 이 자리에는 서울신대 송규운 교무처장, 오성현 기획처장, 조현숙 학생처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서울 중랑구 면목동에 위치한 서일대와 경기 안양시 만안구 양화로에 위치한 연성대는 수도권에 위치한 2년제 사립대학으로 국제화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는 대학들로 알려져 있으며, 이미 많은 수의 외국인 유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다. 

외국인 유학생들은 2년의 전문학사 과정을 마치고 4년제 대학에 편입하고자 하는 수요가 지속되고 있어, 서울신대 국제교류원은 이 학생들의 수요에 초점을 맞춰 편입생 유치의 일환으로 양 대학과 협약을 하게 된 것이다.

협약식에서는 세 대학 관계자들 간 일반대에서 신학대학으로 진학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점들과 향후 개선 방안에 대한 진지한 토론과 협의가 있었다.

박지현 취재부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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