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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말씀복(福)부터 받고 시작하세요! (에베소서1:3-7)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9.07.31 15:26
  • 호수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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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익순 목사(기성, 임마누엘교회)

▶ 교회를 다니든 안 다니든 상관없이 복(福)이란 단어를 싫어하는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복이란 단어를 싫어하는 민족도 나라도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무엇이 복입니까? 우리는 불신자가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 자녀답게 성경에서 말씀하는 복에 대해 잘 알고 그 복을 바르게 누리며 전파해야 합니다.
 1) 창세기1:22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이르시되 여기서 복이란, 지구와 온 우주의 자연만물이 받은 복을 말씀합니다.
 2) 그러나 인간은 다른 복을 받았습니다. 여러분은 이 복을 잘 알아야 합니다. 성경 66권에서 말씀하는 진짜 복은 이 복을 말하는 것입니다.
  ⑴ ‘하나님이 인간에 주신 복은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⑵ 하나님의 형상이란 복을 가진 인간만이 진정으로 생육, 번성, 충만, 정복, 다스림의 특권을 누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⑶ 그럼 도대체 하나님의 형상이란 무엇입니까?
   고린도후서4:4 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이 세상에 눈에 보이지 않게 역사하는 신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마지막에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합니다.
  ⑷ 정리하자면, 온 우주 자연만물 가운데 인간에게만 주신 복이 하나님의 형상인데, 하나님의 형상이란 바로 그리스도를 말합니다. 다시 말하면, 만물 가운데 유일하게 인간만큼은 그리스도를 믿어야 행복한 존재, 그리스도와 함께 해야 행복한 존재, 그리스도께 예배드려야 행복한 존재, 이게 바로 인간이란 말입니다. 이것이 성경이 말씀하는 인간에게만 주신 복입니다.
  신앙생활하면서 이 복이 얼마나 크고 축복된 것인지 이제부터 찾아 누리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1. 그럼 불신자들, 곧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는 복이란 도대체 무엇입니까?
 성경이 말씀하는 불신자들과 세상이 생각하는 복에는 특징이 있습니다.
  ⑴ 다양한 복: 이것도 복이고, 저것도 복이고, 요것도 복이고, 복이 너무 많고 다양합니다. 이것은 참된 복이 아니라는 증거이고, 진짜 복을 모른다는 증거입니다. 
  ⑵ 부족한 복: 아무리 가지고 가져도 이상하게 자꾸 부족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항상 달라고 합니다.
  ⑶ 경쟁하는 복: 늘 스트레스 받으며 남들과 죽어라 경쟁해야 그나마 조금이라도 얻을 수 있습니다.
  ⑷ 상대적인 복: 내 것도 훌륭한데 남들과 비교하면 늘 모자랍니다.
2. 그럼 성경이 말씀하시는 복은 무엇입니까?
 1) 복의 출처(出處)는
  ⑴ 민수기6:24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여호와가 복을 주신다고 했습니다. 
  ⑵ 욥기42:12 여호와께서 욥의 말년에 욥에게 처음보다 더 복을 주시니 여호와께서 복을 주신다고 했습니다. 
  ⑶ 시편115:15 너희는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 복을 받은 자로다! 여호와께서 복을 주신다고 합니다.
 2) 그럼 성경이 말씀하는 복의 출처인 여호와가 누구십니까? 다시 말하면, 성경이 말씀하시는 복의 실체(정체)인 여호와가 누구입니까?
  ⑴ 예수님이십니다. 구약이나 신약, 그리고 지금도 앞으로도 영원히 우리에게 복을 주시고, 참된 복이 되시는 분은 예수님 한 분 뿐입니다.
  ⑵ 그렇다면 참된 복이신 여호와, 곧 예수님이 왜 이 땅에 오셨습니까?
   ① 하나님 떠난 원죄, 마귀의 자녀, 지옥 운명 때문에 잃어버린 복, 곧 하나님의 형상이신 그리스도를 회복시켜 주시려고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3) 성경이 말씀하는 여호와로부터 오는 복에는 특징이 있습니다.
   유일하고, 완전하며, 최고이며, 절대적이며, 영원한 복입니다. 있다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고 과거에도 지금도 영원히 계속되는 영원한 복입니다.
  ※ 이 복이 바로 ‘그리스도’입니다.
 ▶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발견하며, 고백하며, 체험한 여러분은 이미 최고의 복을 받은 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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