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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대 후원회, 충청지역 장학기금 모금 순회1억 5000만원 약정 · 요청 성과 올려
  • 임은주 기자
  • 승인 2018.09.20 22:34
  • 호수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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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대 후원회가 장학기금 모금을 위해 교회를 방문한 모습 (사진 제공: 서울신대 후원회)

서울신학대학교 후원회(회장 이재완 목사)는 지난 9월 12일부터 9월 14일까지 3일간 회장 이재완 목사, 부회장 박광훈 목사, 총무 조남국 목사, 실행이사 김광선 목사, 사무국장 임영건 장로 등 5명이 충청지역 교회를 순회하여 새롭게 1억 5000만원을 약정 또는 교회에 요청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에 대해 후원회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임에도 장학기금을 보내주는데 대하여 감사를 표하고 목회를 격려하였다”고 전했다.

이 장학기금은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교단의 목회자 양성기관인 서울신학대학교를 발전시키기 위하여 2001년도 제95년차 교단 총회에서 범 교단적으로 전국 교회가 합심하여 장학기금 50억원을 모금하도록 결의한 바에 따른 것이다.

이 관계자는 또 “현재 서울신대 후원회는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서울과 지방 교회를 순회하며 활동하고 있다”며 “서울신대 후원회는 1997년 장학금을 처음 지급한 이래 2018년 1학기까지 기탁 장학생과 군종 장학생을 포함하여 총 2,307명에게 24억 5,967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다”고 밝혔다.

서울신대 후원회가 이번 순회에서 약정 또는 요청한 교회와 금액은 △서산중앙교회 (김기봉 목사) 2,000만원 △운산교회(송윤섭 목사) 3,000만원 △인지교회(심창용 목사) 3,000만원 △당진교회(우경식 목사) 3,000만원 △매곡교회(유성재 목사) 1,000만원 △예산교회(최상문 목사) 3,000만원으로 총 1억 5,000만원이다.

이에 대해 후원회 관계자는 “이 목표가 이루어지기를 위하여 합심으로 기도하였다”고 소회를 전했다.

 

임은주 기자  im@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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