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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새생명교회, 라오스서 문화사역올해로 3회, 음악캠프 열고 예수 사랑 전해
  • 임은주 기자
  • 승인 2018.07.25 07:09
  • 호수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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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새생명교회(김영건 목사)는 지난 7월 2일부터 7일까지 장경희 사모와 성도들이 라오스에서 ‘부르심에 순종하여 선을 이루는 새생명교회’라는 주제로 단기 선교(Vision Trip)를 갖고 어린이들에게 예수 사랑을 전했다.
로마서 8장 28절을 주제로 60명이 넘는 현지 어린이들과 은혜를 나눈 새생명교회는 3년 전부터 라오스에 성도들을 보내고 있다.
지난 2014년 성전건축 10주년을 기념하여 라오스에 선교사를 파송한 이후 어린이들을 돕는 문화사역을 펼치고 있는 중이다.
이 사역을 위해 새생명교회는 지난 1회 영어캠프, 2회 한글학교에 이어 제3회째인 올해는 음악캠프를 열어 어린이들과 함께 즐거움을 만끽했다. 음악캠프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오카리나가 연주되었고, 마지막 날에는 현지 어린이들과 합동연주회를 열어 즐거움을 더했다.
작년에는 6박 7일 일정으로 라오스 현지 하라쎈타의 교사들과 어린이들을 국내로 초청해 꿈을 심어주기도 했다.       
“선생님 내년에 또 오세요.” 성도들이 문화사역을 마친 후 어린이들에게 반갑게 들은 인사다.  이에 대해 한 참가자는 “캠프 마지막날의 외침이 귀에 생생하다”고 말했다.   
 

임은주 기자  im@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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