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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교육 품질 관리 워크숍·시상식’ 개최이제선 교수 ‘티칭 포트폴리오 최우수상’ 수상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8.06.03 07:08
  • 호수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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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학교 교육 품질 관리 워크숍 및 시상식 기념 사진

안양대학교(총장 유석성 박사)가 “지난 5월 30일 동 대학교 창의융합산학관 1층 플레이 그라운드(Play Ground)에서 ‘교육 품질 관리워크숍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안양대 관계자는 “교육품질관리센터(센터장 이훈병)가 주관한 이 행사는 교육 품질 관리의 의미와 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교직원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며 “강의계획서의 기능과 중요성 인식 제고 및 교육의 질적 향상과 강의 개선 장려를 위한 ‘우수 강의계획서 시상’과 교수활동에 대한 자료의 체계적 관리 및 지속적인 수업 질 개선 지원을 위한 ‘티칭 포트폴리오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고 덧붙였다.

시상식에서 유아교육과 김보현 교수가 ‘우수 강의계획서 최우수상’을, 도시정보공학전공 이제선 교수가 ‘티칭 포트폴리오 최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날 워크숍에서 ‘티칭 포트폴리오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제선 교수는 ‘티칭 포트폴리오 사례 발표-CAD 도시설계Ⅰ’의 주제로 발표했다. ‘티칭 포트폴리오’는 한 강좌에 대한 학생·교수 활동의 모든 내용을 담은 자료들로서 교육철학, 강의자료, 학습자 분석, 강의평가분석, 강의개선계획 등을 포함한다.

안양대학교 유석성 총장(사진 우측)

한편 유석성 총장은 “기존의 익숙한 강의의 틀을 깨고 새로운 강의를 추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교수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서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더욱 양질의 교육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격려했다.

올해 개교 70주년을 맞이한 안양대는 작년 교육부의 ACE+(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잘 가르치는 교육중심 명문대학’으로 도약 발전하고 있다. 또 열심히 공부하는 학문공동체, 두 손 모아 기도하는 신앙공동체, 정성을 다해 봉사하는 사랑의 공동체를 지향하며 세계와 지역을 아우르는 글로벌 대학으로 비상하고 있다.

박지현 기자  dsglor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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