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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동계체전 2관왕원도희 청년, 성흔성결교회 첫 전도 가정의 자녀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6.02.2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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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흔성결교회의 원도희(여·지적장애) 청년이 제1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다.
원도희 씨는 18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크로스컨트리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3일째 크로스컨트리 여자부 2.5km Free와 5km Classic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했다.
원도희의 2관왕은 대구의 동계장애인체육대회 출전 사상 처음이다. 특히 이번 금메달은 2010년 알파인스키 이후 첫 금메달이라는 점에서도 더욱 빛나는 결과다.
원도희 청년은 작년 9월에 설립한 성흔성결교회의 첫 전도 가정의 자녀로 매주 가족들과 함께 열심히 교회에 출석을 하며 믿음을 키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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