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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바람 타고 주님께서 이끄시는 대로 순종하며 나아간다”아름다운 선교사역을 감당하는 성령의바람선교단 대표선교사 윤석호 목사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4.04.18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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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인도 유삐주 러크나우기념교회 및 선교센터 봉헌예배 ‘감동적’
복음의 황무지 유삐주에 교회와 학교 세울 동역자 간절히 필요해
중국 중서부 선교사역, 카이펑 유대인교회당 건축 봉헌 ‘오직 감사’
가든지, 보내든지 실천으로 선교사역 물질로 중단되는 일 없기를 


아름다운 선교사역을 감당하는 성령의바람선교단(WHM, Wind of the Holy Spirit Minisrty)대표선교사 윤석호 목사(인물사진)는 열정의 목회자이며 현지 파송선교와 순회선교 사역을 동시에 진행하는 사역자이다. 그의 선교는 복음이 들어가지 않은 지역이나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꼭 복음이 들어가야 할 곳에서 진행되기에 귀하다.
일부 나라와 지역에 선교사들이 운집해 있는 모습과는 대조적이기에 많은 사람들이 감동을 받고 있다.
윤석호 목사는 북인도 힌두교의 메카(원리주의자들의 중심지)인 유삐주(2억의 인구, 카스트, 빈곤의 주)에 지난 2월 13일 “Lucknow 기념교회”를 건축해 봉헌했다. 참으로 감동과 기쁨의 순간이었다.
원리주의자들의 중심지인 Grakpure Daski에 교회개척 및 학교사역(전도 집회), Lucknow 인근 Barabanki시 목회자 재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한편 윤 목사는 북인도 시크교의 본산지 펀잡주 선교사역도 전개하고 있다. 교회개척(전도 집회), Jesus Grace Bible College를 설립(현재 제3학기 수료- 목회자 등 47명)해 말씀을 가르치고 있다.
한편 그의 사역은 국가나 지역을 가리지 않는다. 중국 중서부 선교사역에도 힘쓰고 있기 때문이다. 카이펑(송나라 수도, 개봉부)에서 유대인선교에 동역하고 있으며, 지난 3월 24일 카이펑 유대인교회당을 건축해 하나님께 봉헌했다. 아울러 카이펑시 가정(지하)교회연합 신학교를 건립 중이며 서부 우루무치 및 란쪼우 목회자 세미나 및 순회선교사 파송(조선족 선교사) 사역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방글라데시 목회자 세미나 및 순회 전도 집회에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자신이 시무하는 선교교회를 통한 선교에도 집중한다. “중국선교회”, “러시아선교회”, “일본인선교회”, “인도선교회(준비 중)”를 조직해 한국에 들어와 있는 그들을 신앙으로 훈련하는 사역이다. 그들이 신앙으로 무장해 자신의 나라로 다시 돌아갈 경우 엄청난 사역자들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외국인선교사역 및 청년사역을 통한 차세대 선교사역자 훈련이 바로 그것이다. 토요스쿨을 통한 선교사역자 훈련도 진행 중이다.
열정적으로 선교하는 성령의바람선교단과 윤석호 목사의 사역이 물질로 인해 중단되는 일이 없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대표선교사 윤석호 목사(010-2593-4394  cafe.daum.net/whm0691)
선교헌금계좌: 신한은행 100-028-153754  성령의바람선교단

선교지 건축현황

 쪾인도 유삐주 Lucknow Jesus Church 및 선교센터 건축 및 봉헌(2014. 2. 13 봉헌)
쪾인도 유삐주 Gorackpure Daski Jesus Church 및 학교건축(건축 중단 중)
쪾인도 펀잡주 신학교 건축예정(현지 신학생 중 지역 유력자가 헌금하기로 약정)
쪾중국 카이펑 유대인교회당 건축 및 봉헌(2014. 3. 24 봉헌)
쪾중국 카이펑 신학교 건축예정(헌금 중)
쪾중국 우루무치 & 란쪼우 계절 성경신학교 개교 준비 중                                 

북인도 유삐주 러크나우기념교회(선교센터 포함) 봉헌예배

일시: 2014. 2. 13 오후 6시
장소: 유삐주 러크나우기념교회당
참석: 인근 주민 등 약 250여명
소요: 약 6,000만원
헌금:  주건축: 기념교회(손선영 목사)
       부속건물: 원형석 목사(창곡제일교회), 성령의바람선교단(WHM), 거제도 김정순 집사, 대구 김숙희 집사, 창원 최난현 목사, 서산 김동휘 목사, 익산 임연화 성도 등
사역자: 람씽(Ran Singh) 전도사, 프라딥(Pradeep)목사

인도 북부 유삐주는 인구 2억 가량으로 힌두교의 본산지이면서 교회가 없는 곳이다. 하나님께서는 주의 수도 러크나우에 교회와 선교센터를 세우게 해 주셨다. 교회가 없는 곳에 십자가가 높이 세워짐을 계기로 2억의 유삐 주 영혼들이 예수님께로 돌아오며, 회복과 부흥이 임하는 교회가 되어 미전도종족의 땅 유삐주에 천국복음 전하는 선교센터로 쓰임 받기를 원한다.
현재 약 20-30여명의 사람들이 예배를 드리고 있으나, 큰 부흥이 있을 것이다. 러커나우 지역 뿐 아니라 인근 바라방키시 및 고락푸르시 등의 목회자들을 위한 계절제 신학교 장소로도 사용하게 될 것이다.

펀잡주 신학교(Jesus Grace Bible College)

 펀잡주(기차로 약 25시간 거리)에 세워져 이번 선교를 통해 제3학기 수업을 마친 펀잡주 신학교(Jesus Grace Bible College)에서 배출 될 졸업생들을 펀잡주 뿐만 아니라 유삐주 지역에도 파송하여 교회를 개척하고 세워나가는 사역을 함께 동역해 나갈 것이다.
펀잡주 신학교 학생들은 20세부터 75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목회자 또는 교회지도자들 약 50여명이 교육받고 있으며, 전에는 1시간 수업시간도 힘들어 하던 학생들이 말씀을 더욱 사모함으로, 오전 오후 차 마시는 쉬는 시간에도 계속 수업을 희망하며, 3-4시간씩 집중하여 강의를 진행하였다.
특히 수료를 위한 시험시간에는(오픈 테스트) 학생들이 얼마나 집중하는지 차가운 천막 바닥에 앉아서 성경, 교재, 노트만을 참조하여 하나라도 더욱 정리하려고 애쓰며 2시 반에 시작하여 6시 반까지(일부는 어두워서 핸드폰 후레쉬 사용) 4시간을 화장실도 가지 않고 열심히 여러 페이지의 답안을 쓰는 것을 보며, 강사진이 오히려 놀라게 되었다.
그만큼 3학기를 지나는 동안 신학생들이 성숙해가고 천국복음에 열정을 쏟고 있어 주 성령님의 역사하심에 은혜를 입었다.

기독교헤럴드  admin@evanho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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