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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 신규 가맹국 교단으로 받아들인다차기 세계성결교회연맹 대만 총회, 준비 작업 ‘착착’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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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3.12.04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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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성결교회연맹(World Federation of Holiness Churches, 의장 조일래 한국 총회장)은 지난 12월 2일부터 4일까지 일본 오키나와에서 2013 실행위원회의를 갖고 차기 총회를 대만에서 갖기로 했다.
첫날인 지난 12월 2일 열린 상임위원회는 일본 오키나와 나하교회(일본성결교회) 회의실에서 한국과 일본, 그리고 대만 총회장 및 총무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지난 상임위원회에서 상의한 내용을 중심으로 다음날 열릴 실행위원회를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예수교대한성결교회를 가맹국으로 받는 문제를 상의했고, 내년 대만에서 열릴 제20회 세계성결교회연맹 총회 개최 일정에 대한 논의를 했다. 또한 산하 분과위원회를 현재 9개에서 6개로 통합 조정하는 문제를 점검 했다.
한편 둘째날인 지난 12월 3일, 일본 오키나와 나하교회(일본성결교회) 회의실에서 한국, 일본, 대만, 미주, 한국, 인도, OMS 등의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실행위원회의를 갖고 대만 차기 총회에 대한 준비 상황과 협조사항을 논의했다. 이에 대한 논의를 위해 12월 5일부터 7일까지 타이쭝에서 회의를 개최하기로 하고, 회비는 1인달 300달러로 하기로 했다.
또한 분과 대회 통합을 9개 분과에서 6개 분과로 조정하기로 했다.
관련 연맹 개정안은 미리 각국에 보내 확인하도록 하고, 총회 전 실행위원회에서 이를 검토한 후 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아울러 신규 가맹국으로 예성을 받기로 하고, 예성에 그 결과를 통보하기로 했다.
또한 참관 초청국 카메룬, 케냐, 캄보디아에 대한 정보를 한국 선교국장이 설명하고 옵저버로 초청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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