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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빈민촌 아이들에 ‘희망의 학교’ 선물성결선교동우회, 남아프리카공화국에 교회건축·봉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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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3.12.04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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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선교동우회(회장 박태병 장로)는 아프리카 남아공 프레트리아 인칼라 흑인거주 지역에 교단의 김현준 선교사와 협력하여 교회 겸 유치원(마카에루스 성결교회 및 데이케어 센터)을 건축하고 지난 11월 20일 회장이하 임원들이 방문하여 봉헌예배를 드렸다.
이번에 건축한 마카에루스 성결교회 및 데이케어 센터는 남아공 수도로부터 120km 떨어진 가난한 흑인들이 주거하는 곳에 위치해 있다. 이번에 건축한 건물은 대지 370여 평에 벽돌건물 73평을 약 5천 만 원을 지원하여 신축하고 현지인 어린이 100명이 평일에는 유치원으로 주일은 예배당으로 사용하게 될 예정이다.봉헌예배에는 선교사, 현지 목회자, 현지인 교인, 유치원 어린이 등 120여명이 참석하여 김현준 선교사의 사회와 조병혁 장로의 기도 김천영 선교사의 설교와 신명범 장로의 격려사, 현지 지역 회장 핸드릭 목사의 축사와 박태병 회장의 경과보고와 인사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현지인에게 의류 200점 손톱깎이 100 세트를 나누어주는 등 성대하게 행사를 진행했다. 선교동우회는 교단이 지향하는 선교방침에 따라 국내 외 선교를 지원하고 회원의 친교와  신앙자질을 향상하기 위하여 조직된 선교단체로, 2011년 조직을 재정비하여 선교에 뜻이 있는 장로들로 재편하고 새로운 회원을 영입하여 선교중심의 활동을 주목적으로 다시 결성된 순수 선교단체이다.
지난 10여 년 동안 멕시코, 브라질, 필리핀, 중국연변에 30여명 회원들의 순수한 선교헌금으로 교회를 건축했으며 건축 이후에도 매월 10~30만원의 선교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서울신학대학교와 문준경전도사순교기념관 건축비 등도 지윈 한 바 있다. <관련 기고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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