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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주신 사명 감당, 한국교회에 본 선교대상에 김요셉목사, 최낙중목사, 김수용목사, 반봉혁장로 등 수상해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3.11.2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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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독교선교대상 시상식이 지난 18일 인천숭의교회에서 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총재 이호문 목사, 이하 세선협) 주최로 열렸다.
제22회 한국기독교 선교대상 시상식에서는 목회자부문의 공로를 인정, 예장 대신 총회장을 지낸 김요셉 목사(선린교회)를 비롯 부흥사부문 최낙중 목사(해오름교회), 평신도부문 반봉혁 장로(순천왕지장로교회), 기독여성지도자부문 김승자 목사(햇빛중앙교회), 선교사부문 김수용 목사(한국오엠국제선교회 대표), 기도원부문 김양자 원장(남원벧엘기도원), 기독언론인부문 최규창 장로(엘림교회)가 각각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목회자부문에 선정된 김요셉 목사는 이웃에게 사랑실천과 평안을 심어주기 위해 37년 전 선린교회를 개척 설립해 성도들의 정체성 회복과 복음화를 추진, 선린교회를 중형교회로 성장시켰으며,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해 노력했다. 김 목사는 한장총 대표회장, 한기총 공동회장, 한국교회연합 초대 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한국교회를 위해 크게 공헌한 점을 인정받았다.
부흥사부문 최낙중 목사는 부흥사로서 41년 동안 목회와 부흥사로서 헌신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평신도부문 반봉혁 장로는 낙도주민을 위해 16년간 생필품 보급과 복음을 전하는 공로를 각각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김승자 목사는 영성훈련과 대중복음화를 위해, 김수용 목사는 세계선교 분야에서 헌신했다. 최규창 장로는 기독언론인으로 36년 동안 문서선교의 사명을, 김양자 원장은 25년간 기도운동의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세선협은 심사평을 통해 “각 분야에서 혁혁한 공을 세우고도 묵묵히 하나님의 주신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수상자들의 모습이 한국교회에 본이 되고 귀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에 앞서 열린 예배는 이선목 목사(숭의교회)의 인도와 최규식 장로의 기도, 김장환 목사(세계침례교연맹 직전총회장, 극동방송 이사장)의 설교, 김성광 목사(강남교회)의 축도 순으로 예배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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