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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순연 집사의 국악 찬양집회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2.09.18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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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도의 열매를 맺는 천국잔치

올해 15년째 간증집회 인도해

평신도 사역자로서 ‘천국과 지옥’ 간증집회로 영혼구원에 앞장서며 국악 찬양을 통해 묵묵히 전도자의 길을 걸어온 구순연 집사(목양교회)는 올해 15년째 간증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지난 8월 17일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서대전노회 장로수련회에서 장로들과 권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찬양간증집회’를 가졌다. 성령이 충만한 찬양과 언제나 확신에 찬 간증은 듣는 이들로 하여금 ‘천국의 소망’을 심어주었다.
비록 평신도 사역자이지만, 구 집사는 개 교회 초청을 받아 간증할 때에는 ‘회개와 통회자복’으로 집회 장소가 눈물의 바다를 이룰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다. 또한 집회의 결과는 항상 ‘열매’를 거두었기에 15년 간 6천여 교회의 집회가 가능했던 것이다.
구 집사는 작은 시골 농촌교회, 산간벽지, 바닷가, 오지까지 그녀를 부르는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간다. 이 때문에 초청하는 교회마다 실제적인 영적 변화와 함께 풍성한 전도열매를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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