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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 파송 숫자 전년 대비 1,317명 증가예장 합동 1위… 기하성 파송 돋보여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2.01.18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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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한국세계선교협의회(대표회장 강승삼 목사·이하 KWMA)가 지난 9일 열린 제22회 정기총회에서 한국 선교사 파송 현황을 발표했다. 조사는 KWMA 회원교단 및 선교·산하단체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23개 비회원교단과 70개의 비회원단체가 추가됐다.
조사에 따르면 2011년도 실제 파송선교사 수는 169개국 23,331명으로, 전년(22,014명)에 비해 1,317명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선교사 파송 1위 교단은 지난해와 같이 예장합동 총회세계선교부(101개국, 2,129명)로 나타났으나, 2위는 전년도까지 65개국 710명을 파송해 4위였던 기하성 여의도순복음교회(57개국, 1,359명)이다. 이어 예장통합 세계선교부(81개국, 1,237명), 기감 선교국(74개국, 1,184명), 기하성 총회선교국(65개국, 828명), 기침 총회해외선교부(61개국, 649명), 예성 해외선교위원회(42개국, 536명), 예장대신 세계선교회(57개국, 496명), 예장백석 세계선교부(43개국, 418명), 예장고신 총회세계선교위원회(52개국, 374명)가 상위 10개 교단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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