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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먹거리, 당사자가 농업 하도록 지도경기도 도시농업 지도 연구회 설립 예정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1.10.07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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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도시농업지도자 과정(과정담당 조정주)의 예비도시농업지도자 40여 명은 지난 9월 30일, 경기도가 아시아 최초로 유치한 세계 유기농업인들의 올림픽인 세계유기농대회(IFOAM OWC)에 참가하여 대회장의 전 과정을 참관하며, 견학했다.
도시농업지도자과정의 이들은 남양주 체육문화센타에서 개최된 유기농대회의 견학에 앞서, 남양주 유기농 박물관을 먼저 관람했다.
지난 9월 26일 남양주시 조안면에 개관한 유기농박물관은 아시아 최초로 열리는 '제17차 세계유기농대회' 개최지로서 세계유기농대회의 성공과 함께 유기농 중심지로서의 녹색성장과 친환경 그린시티 건설기반 구축을 위해 건립되었으며, 이 박물관은 유기농대회가 끝난 뒤에는 유기농 교육과 체험, 그리고 판매시설로 이용될 예정이라 한다.
한편, 지난 4월부터 시작된 그간의 도시농업지도교육과정을 마치고 10월 8일(금)에 수료하게 될 경기도도시농업지도자회(회장 박종민, 총무 한동훈, 감사 이옥연)는 수료 후에 경기도 도시농업 지도연구회를 설립하여 지난 5월 3일 제정된 경기도의 도시농업 육성 ? 지원 조례에 맞추어 도시농업을 지원하고 체험 ? 교육하는 도시농업연구회를 각 시군에 설립할 예정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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