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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교역자를 돕는 장로회가 되자”전북중앙지방회 장로회는 지난 2월 20일, 남전주성결교회(오성택 목사)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신설 지방회로서 한마음 한뜻이 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장로회가 되기로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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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03.05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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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개혁 인사 단행, 숨은 일꾼 세워

전북중앙지방회 장로회 창립

전북중앙지방회 장로회는 지난 2월 20일, 남전주성결교회(오성택 목사)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신설 지방회로서 한마음 한뜻이 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장로회가 되기로 다짐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과거 소속되었던 지방회에서 논쟁점이 되었던 부분들은 과감히 혁신하고 개혁하는 인사를 단행키로 결의했다. 즉 작은 교회의 숨은 일꾼들을 세워 교회 크기와는 상관없이 하나되는 지방회를 만들어 가기로 다짐했다.

또한 참석자 일동이 “전북중앙지방 장로회가 담임교역자를 도와 최선을 다하는 장로회가 되자”고 결의하는 시간을 가져 전국장로회 임원진의 목사 겁박 사건으로 인해 어수선한 교단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다는 후문이다.

한편 지방회 신설 및 총회 준비 과정 보고 시간에 “전북중앙지방회는 분립지방회가 아닌 신설지방회”라면서 “총회의 인준을 준비 중에 있다”고 보고했다.

신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 회장: 박정근 장로(식도교회) △ 부회장: 김지영 장로(전주교회) △ 부회장: 윤상기 장로(남전주교회) △ 총무: 이용희 장로(삼례교회) △ 회계: 고길성 장로(전주교회) △ 서기: 이철구 장로(명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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