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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남지방장로회 전반기 순회예배김양홍 변호사 ‘차별금지법안의 문제점’ 특강
  • 윤상순 특임기자
  • 승인 2024.03.20 21:25
  • 호수 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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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남지방장로회(회장 강성식 장로)는 지난 3월 17일 삼성제일교회(윤성원 목사)에서 전반기 순회예배를 드리고 ‘차별금지법안의 문제점’ 특강을 진행했다.

제1부 예배는 제1부회장 문행원 장로의 사회로 증경회장 유천석 장로가 대표기도, 서기 곽기태 장로가 성경봉독, 성악가 김순애 교수(삼성제일교회 소프라노)가 특송을 했다.

설교는 윤성원 목사가 야고보서 1장 1절부터 2절을 본문으로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참석자 모두 ‘나라와 민족’, ‘서울강남지방회 소속교회’ ‘서울강남지방장로회’를 위해 합심해서 기도드렸다. 이어서 총무 박무태 장로가 인사와 광고를 한 후 윤성원 목사가 축도했다.

제2부 특강은 회장 강성식 장로의 사회, 전 회장 홍신종 장로가 기도, 강사로는 김양홍 장로(이수교회·법무법인 서호 대표변호사)가 ‘차별금지법안의 문제점’이란 제목의 특강을 했다.

김 장로는 특강에서 “차별금지법은 대다수 국민을 차별하는 역차별법이다. 사회를 지탱하는 법과 자유 질서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문제 되는 부분에 대한 법률적 제고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제3부 회의는 회장 강성식 장로의 사회로 직전회장 유일식 장로가 기도하고, 회원보고 후 신입 회원 6명의 입회 인사에 이어 경과·회계 보고가 있었다.

경과보고에서 제71회기 정기총회, 충무교회 명예장로 추대식, 전국장로회 지역장로회, 지방장로회 임원 워크숍(3월 7~8일 천안 소노벨), 서울지역지방회 장로 임원 총회(3월 9일), 평신도 지도자 수련회(3월 15~16일, 문경 STX 리조트), 서울지역 장로협의회 총회(3월 16일, 성락성결교회)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회계보고는 문서로 받고 백영현 장로(삼성제일교회)가 회의 장소인 삼성제일교회를 소개한 후 주기도문으로 폐회했다.

윤상순 특임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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