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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헤럴드, 임·직원 2월 월삭예배강사 손병수 목사 ‘살리시는 그리스도의 영’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4.02.08 07:09
  • 호수 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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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기독교헤럴드(대표이사 이재완 목사)는 지난 2월 2일 당사 대예배실에서 임·직원 2월 월삭예배를 드리고, 2024년 목표인 ‘업무혁신의 해’ 추진 업무를 점검했다. 이날 예배는 초청 강사로 손병수 목사(서울신대 신대원 농촌목회학 특임교수)가 설교했다. 

예배 사회는 총괄운영이사 고광배 목사, 기도는 이재운 안수집사, 성경봉독은 사회자, 설교는 손병수 목사가 로마서 8장 9절부터 11절을 본문으로 ‘살리시는 그리스도의 영’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손병수 목사는 설교에서 “그리스도의 영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사람이 될 수 있다”면서 “오직 성령 안에서 행하고 말씀을 따라 살아갈 때 온전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사장 하문수 장로는 기독교헤럴드 추진 업무를 설명했다. 하 장로는 “신년도 목표인 ‘업무혁신의 해’로 출발한 지 1개월이 지났다”며 2월의 중점 추진 업무는 평생회원(1,000만 원 이상 출자·후원), 특별회원(500만 원 이상 후원), 정회원(300만 원 이상 후원), 매월 10만 원 문서선교비(신문 20부 무료 보급, 예배 안내) 후원 100대 교회를 영입하고, 문서선교사(1년 12만 원 후원 구독자 200명)를 모집해 3월부터 20면으로 증면하여 발행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사명자교회 창립예배 등 문서선교를 통한 언론사 확립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예배는 손병수 목사의 축도로 마쳤으며, 참석자 전원 갈비명가로 이동해 오찬을 함께하며 친교를 다졌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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