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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서지방 성로회 제21회기 정기총회신임 회장 허용호 장로 선출
  • 윤상순 특임기자
  • 승인 2024.02.08 07:03
  • 호수 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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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서울강서지방 성로회(회장 엄원훈 장로)는 지난 1월 28일 봉신교회(김정준 목사)에서 제21회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으로 허영호 장로(봉신교회)를 선출했다.

제1부 예배 사회는 부회장 허영호 장로, 기도는 직전 회장 박선태 장로가, 성경봉독은 서기 장인훈 장로, 이정표 지휘자의 특송에 이어 설교는 봉신교회 김정준 담임목사가 사무엘하 15장 25절부터 26절과 29절을 중심으로 ‘다윗의 두 번째 광야’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전국 성로회 회장 윤상순 장로가 격려사, 서울지역 성로회장 박천현 장로가 축사를 하고, 총무 이현익 장로가 광고한 후, 길인환 장로가 봉신교회를 소개하고 김정준 목사가 축도했다. 

제2부 정기총회는 회장 엄원훈 장로의 사회, 기도는 고문 주정웅 장로, 사회자가 신입 회원과 내빈 소개 후 서기 장인훈 장로의 회원 점명에 이어 의장이 개회선언을 했다. 전 회의록 낭독과 각종 보고 후 임원 선거에서 신임 회장에 허영호 장로를 선출하고 신·구임원을 교체했다. 

신임 회장 허영호 장로는 “서울 강서지방 성로회의 발전과 도약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신임 회장이 전임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한 후 중의를 거쳐 고문을 추대했으며 2024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협찬 등은 신 임원에게 위임했다. 다 같이 국가, 교단, 지방회, 강서지방 성로회, 봉신교회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고 신임 회장 허영호 장로가 폐회기도 했다. 

다음은 신 임원 명단이다. 

△회장: 허영호(봉신교회) △직전회장: 엄원훈(신성교회) △부회장: 장인훈(강서교회), 이현익(영광교회) △총무: 박찬열(광명중앙교회) △서기: 정용필(강서교회) △회계: 임규장(우신교회) △감사: 유재화(하늘교회), 박선태(영광교회). 

윤상순 특임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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