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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경목단, 2024-1차 임원회세미나 등 올해 사업 결의…‘예배 강사 김주헌 목사’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4.01.25 08:42
  • 호수 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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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경목단(단장 김정봉 목사)은 지난 1월 19일 용인 비전교회(담임 신용수 목사)에서 2024-1차 임원회를 개최하고 세미나 및 수련회 등 금년도 주요 사업추진을 결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북교동교회(김주헌 목사)에서 경목단 세미나 및 2차 임원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임원회 예배 강사는 김주헌 목사(북교동교회)로 정했다. 예배 이후 진행될 특강은 문순희 박사(상도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의 ‘목회자 정신건강’, 황영복 박사(미스바교회)의 ‘보이차와 건강’을 주제 강의로 정했다. 이를 위해 경목단은 소속 회원들에게 공문을 발송하여 협조와 후원을 요청하기로 했다. 또한 오는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경목단 수련회를 개최키로 하고 별도의 실무팀을 구성하여 실행 방안을 내놓기로 했다. 수련회와 관련된 사항은 4월에 열릴 2차 임원회에서 결정하게 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임 실행위원으로 성암중앙교회 최일만 목사를 위촉했다. 경목단 임원은 총 25명으로 늘었다.

이 밖에도 경목단은 경찰선교를 기존 사업보다 우선순위로 진행키로 하고 지역 경찰청을 방문해 치안과 안보를 위해 수고하는 경찰들을 위해 행사 및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더 나아가 개 교회 방문과 연결해 경찰병원과 관계된 의료진 봉사 활동도 전개하기로 하고 지역 주민 무료 진료도 병행하기로 했다.

지난해 경목단은 한신교회(주 신 담임목사 · 김정봉 원로목사)에 경찰병원 의료진들이 방문해 지역 주민 300여 명을 진료했다. 제3차 임원회는 오는 7월 4일 11시, 홍성성결교회(이춘오 목사)에서 열린다. 회무 이후 비전교회 신용수 목사의 접대로 새해를 맞아 친교 시간을 가졌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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