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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교회, ‘선교주일 2024 선교사 파송식’주님의 지상명령 이행, 페루 등 선교사 6가정
  • 고광배 총괄기자
  • 승인 2024.01.25 06:54
  • 호수 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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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천안교회(윤학희 목사)는 지난 1월 21일, 해외 선교주일을 맞아 3부 예배 시간에 ‘2024 선교사 파송식’을 개최하고 주님의 지상명령 이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짐했다.

예배는 이은총 부목사의 사회로 기도는 박종길 장로가 하고, 윤학희 담임목사가 헌금 봉헌기도를 드렸다. 할렐루야 찬양대의 찬양 후 윤학희 목사가 사도행전 2장 1절부터 13절을 본문으로 ‘오순절 성령의 역사’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윤학희 목사는 설교에서 “오순절 성령 강림의 사건은 교회의 시작으로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주님이 명령하신 선교를 감당하게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진 선교사 파송식에서 총회 선교국장 송재흥 목사가 교단 해외선교 상황을 설명하고 김용구·이재연(파라과이 : 제자훈련), 조하늘·박다림(페루 : 교회개척, 제자훈련), 박튼튼(인도네시아 : 신학교 협력), 김선하(태국 : 교회개척, 한국어교원), 곽여경·정귀순(카메룬 : 신학교, 지역개발), ㄱ00· ㅈ00(A국 : 문서번역) 선교사 6가정의 사역을 위해 교회 측에 중단 없는 기도와 선교 지원 등을 당부했다.

파송 기도의 시간에는 안수위원들이 선교사들의 머리에 손을 얹고 간절한 마음으로 축복 안수기도를 드리고, 선교 현장에서의 영적 승리를 기원했다. 윤학희 목사가 파송기도한 후 후원약정서 및 정착지원금(1인당 100만 원)을 선교사들에게 전달하고 격려했다. 윤학희 목사가 축도했다.

고광배 총괄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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