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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7회 대한민국기독예술 대상 시상식“예술이 ‘K-Culture’가 되도록 세계에 알려야”
  • 석희구 목사 제공
  • 승인 2023.12.27 18:50
  • 호수 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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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기독교TV·한기예총 공동주최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장로)와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회장 김소엽 권사·신촌성결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이하 한기예총)가 주관한 2023 대한민국기독예술 대상 시상식이 지난 12월 12일 서울 노량진 CTS기독교TV 11층 컨벤션 홀에서 개최됐다. 

석희구 목사(계양제일교회) 색소폰 연주로 시작된 1부 예배는 이승한 목사(한기예총 사무총장. 순복음구래교회)가 사회를 보고 홍덕선(한국기독교서예협회회장) 장로가 기도, 고은정 권사(전국성우협회 이사장)가 성경봉독을 하고 설교는 정성진 목사(예장통합 거룩한빛광성교회 원로)가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소프라노 백현애가 시인 김소엽 권사가 작사하고 대중가수 장욱조 목사가 작곡한 ‘오늘을 위한 기도’를 감미롭게 불러 참석자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 예배는 정성진 목사 축도로 마쳤다.

제2부 감사장 수여식에서 문순진 전도사, 박수자 사모, 최병현 집사, 한성석 집사가 한기예총에서 수여하는 공로패를 받았다. 

제3부 대한민국 기독예술대상 시상식은 한국시낭송선교회 이강철 회장과 시인 겸 모델로 활동하는 심미옥 애국시인의 사회로 사랑의쌀 대표 정영숙 권사(여의도침례교회)가 기도한 후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이사장 이선구 목사와 CTS기독교TV 감경철 회장이 환영사를 전하고 한기예총 김소엽 권사가 인사말을 했다.

김소엽 권사는 인사말에서 “명작은 고난 중에 탠생한다. 마가렛 미첼 여류작가도 남북전쟁의 어려움을 겪고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라는 명작을 남겼다”며 “오늘 수상하신 분들도 어려움 속에 대상을 남겼다. 예술이 ‘K-Culture’가 되도록 세계에 알리며, 고급 정신문화를 널리 알리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각 부문별 대상 수상자 명단이다. 

△특별공로: 서지민. 서예부문: 김명규 △선교봉사부문: 강덕영 △문학부문: 손해일 △미술부문: 황학만 △성우부문: 손정아 △사진부문: 이규곤 △시낭송부문: 피기춘 △공연예술 부문: 정선일 △공연음악부문: 최승우 △방송부문: 최선규.

석희구 목사 제공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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