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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국회의원, ‘추수감사예배’로 화합정치 다짐권영세·김영배 의원 여의도순복음교회 예배 참석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3.11.19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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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권영세 국회의원(왼쪽, 서울 용산구)과 김영배 국회의원(오른쪽, 서울 성북구갑)이 여의도순복음교회 추수감사예배에 참석해 이영훈 담임목사로 부터 화합의 정치 덕담을 경정한 후, 악수하는 모습.  사진 제공 =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여·야가 하나 되어 상생과 화합” 당부

국민의힘 권영세 국회의원(전 통일부장관)과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국회의원(전 최고의원)이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11월 19일 오전 9시에 드려지는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 예배에 참석해 여야가 화합하여 위대한 대한민국 건설에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이영훈 담임목사는 설교를 마친 후 두 국회의원을 소개하면서 “추수감사절에 여야의 대표적인 두 의원이 우리 교회를 방문해 함께 앉아 예배를 드렸는데 이 모습처럼 우리 국회가 여야로 평행선을 가르고 싸우지 말고 이제 하나가 되어서 상생과 화합의 정치를 이루시기 바란다”고 덕담을 건네자, 두 의원은 함께 악수하며, 활짝 웃는 모습을 보였다. 

이 모습을 본 성도들은 손뼉을 쳤고, 두 의원은 기립해 예배를 함께 드린 성도들에게 인사한 후, 악수했다. 예배 이후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와 환담하기 위해 함께 자리한 두 의원은 다음 주일(26일) 오후 5시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되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한국교회 예배’를 앞두고 저출생 사회문제 극복을 위해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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