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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교회, 지구촌 어린이에게 복음 심기성탄 선물 상자 700개 사마리안퍼스에 전달
  • 조치원교회 제공
  • 승인 2023.11.01 22:13
  • 호수 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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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조치원교회(최명덕 목사)는 지난 10월 29일 지구촌 어린아이들을 위해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만들어 성탄 선물 상자 700개를 기독교 NGO인 사마리안 퍼스(Samaritan’ s Purse, 회장 프랭클린 그레이엄 목사)에 전달하는 행사 진행을 했다. 이 선물 상자는 사마리안 퍼스에 전달되어 해외 각 나라 선교지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식에서 최명덕 목사는 “우리의 작은 정성들로 모은 선물들이 전쟁과 기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전달되어 그들에게 행복을 주고 이를 통해 그 아이들이 예수님의 복음을 받아들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사마리안 퍼스는 매년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심는 ‘오퍼레이션 크리스마스 차일드’(OCC) 사역을 펼치고 있는데, 이 사역에 조치원교회가 4년째 힘을 보탰다. 특히 올해는 성도들의 헌신이 더욱 돋보였다. 선물 한 상자를 만들어 보내는 데 한화 5만 원이 필요한데 성도들이 십시일반 헌금을 하여 700개의 선물을 만들었고, 선물 포장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10월 28일 토요일에는 어린아이부터 청소년, 청년, 장년과 노년 성도들까지 지구촌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자원봉사를 자처한 50여 명이 교회 식당에서 이른 아침부터 팔을 걷어붙이고 700개의 선물 상자에 각종 학용품과 장난감 등을 차곡차곡 넣어가며 포장을 했다.

포장에 참여한 어떤 성도는 “이번 사역에 동참하면서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함께 모인 공동체의 소중함을 느꼈고, 이 선물을 받는 아이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이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치원교회 제공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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