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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성결교회, ‘2023 청년·학생 연합수련회’강사, 김형배 · 김무열 · 이춘오 목사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3.08.24 19:00
  • 호수 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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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Desire! 예수를 갈망하라!’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서산교회(김형배 목사)는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전국 청년·청소년을 대상으로 교회 본당에서 ‘Desire! 예수를 갈망하라!’는 주제로 ‘2023 청년·학생 연합수련회’를 개최했다.

연합수련회에는 전국에서 27개 교회 600여 명이 참석했고, 저녁집회에는 장년을 포함하여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은혜의 집회로 진행됐다.

이번 수련회는 충청지역을 중심으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충서지방회 등이 주축이 되어 서산·홍성·서천중앙·석남성결교회 등이 참석했다. 또한 군인이 휴가를 대신해 참석하는 등 적극 참여해 성황을 이루었다. 집회에 참석한 청년, 학생, 군인 등은 주 강사 김형배·김무열·이춘오 목사 등의 설교에 집중하며 은혜를 받았다.

수련회에는 QR코드를 통해 바로 접속할 수 있도록 편의도 제공되어 참가자들은 자유롭게 느낀 점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서산교회 교역자와 성도들은 참가자들은 정성을 다해 섬겼다. 특별히 집회 기간에는 청소년들이 여흥과 오락을 포기하고 서산교회를 찾아 수련회에 참석해 은혜를 받았다.

첫째 날 개회 예배는 한봉웅 장로(오남교회)가 기도한 후 김형배 목사(서산교회)가 강사로 나서 창세기 1장 26절부터 28절과 요한복음 1장 12절을 본문으로 ‘나는 하나님의 자녀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설교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죄는 깨끗하게 되었고, 하나님의 자녀가 누리는 능력과 권능이 우리에게 주어졌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세상의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다. 우리가 할 수 없는 일도 할 수 있게 하셨다”고 강조했다. 설교 후 참석자들은 주님을 갈망하며, 뜨겁게 기도했다.

첫날 저녁 집회에서는 아가파오 워십의 찬양과 함께 김무열 목사(아가파오 미니스트리)가 ‘믿음’, 둘째 날 ‘갈망’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집회 외에도 특강과 레크리이션,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전문강사에 의한 특강도 있었다. 폐회예배는 이춘오 목사(홍성교회)의 설교로 마쳤다. 이번 수련회와 관련, 관계자는 “내년이 더욱 기대되는 은혜로운 수련회였다”는 소감을 전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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