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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성,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 연임2025년도에는 대표총회장 제도 폐지키로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3.06.01 19:03
  • 호수 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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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총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기하성)는 지난 5월 22일 전남 여수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제2의 오순절 영적 부흥을 맞이하는 총회’를 주제로 제72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기하성은 정기총회에서 이영훈 목사의 대표총회장 연임을 결정했다. 

지난 2009년 총회장으로 취임한 이영훈 목사는 14년째 교단을 대표하는 총회장으로 중책을 맡아 교단과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정기총회에서 기하성은 이영훈 대표총회장의 연임과 함께 헌법 개정안도 다뤘다. 총회 대의원들은 2025년도에는 대표총회장 제도를 폐지하고, 2년 임기 총회장 제도로 환원하기 위해 헌법을 개정했다. 

대표총회장 제도는 2019년 신설되었으며, 교단 통합을 위한 취지에서 이영훈 목사가 추대된 바 있다. 

대표총회장이 된 이영훈 목사는 “책임감으로 어깨가 무겁다. 한국교회와 총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다시 한 번 대표 총회장직을 수행하겠다”며 “기하성은 성령의 역사 가운데 하나 됨을 이루자. 성령의 사역은 하나 됨의 사역이기 때문에 한국교회가 하나 되고 교계가 하나 되고 모든 사회 계층이 하나 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영훈 목사는 앞으로 2년 동안 기하성 대표 총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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