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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교회, 2023 전반기 새 생명 전도 축제온 성도 다 함께 동참…장년 635명 가등록
  • 기독교헤럴드 편집국
  • 승인 2023.05.03 22:47
  • 호수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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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세한교회(주 진 목사)는 지난 4월 23일 주일과 30일 초청 주일 두 주간 전반기 새 생명 전도 축제를 개최하고 온 성도가 전도 축제에 동참해 장년 635명의 가등록을 받아 풍성한 전도 열매를 맺고 있다.

세한교회는 지난 3월 19일 주일 저녁 예배 시간에 ‘새 생명 전도 축제 선포식’을 거행했다. 천하보다 귀한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온 성도가 참여한 전도 축제는 기도보다 앞서지 않는 성도들의 다짐이 우선했다. 

주 진 담임목사는 “교회가 존재하는 가장 근본 이유는 영혼을 구원하기 위함”이라며, “전도하지 않는 교회는 사명을 저버린 교회이며, 전도하지 않는 교회는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이며, 살아있으나 정작 죽은 교회이다”라고 역설하며 “세한교회 온 성도가 힘을 다해 영혼 구원에 나서달라”고 요청했다.

세한교회는 선포식 이후 총 4주간에 걸쳐 주일 낮 예배 시간에 2,215명의 태신자를 정했다. 또한 전 교인이 태신자를 교회로 출석하도록 인도하기 위해 대교구별로 매일 전교인 릴레이 기도회를 진행했다. 여기서 머무르지 않고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는 전도에 나서 대 교구별로 태신자 ‘관계전도’와 ‘노방전도’를 실시했다.

성도들은 이번 전도 기간에 입주를 시작하는 아파트단지에다 전도상황실을 설치하고 출입자들을 대상으로 전도했다. 이 기간에 무려 1,500여 가정을 만나 입주 축하 전도 선물을 하고 예수 그리스도와 세한교회를 소개했다. 

이번 전도 기간에 635명이 전도 되어 교회에 가등록을 마쳤다. 고무적인 것은 전도되어 온 사람들 가운데 타교회 기존 성도들이 거의 없었다. 대부분 예수를 처음 믿은 사람이거나 오랜 시간 교회를 떠났던 이들이다. 세한교회에 가등록한 새 신자들은 이후 목회자 심방을 받고, 4주간의 예배 참석과 새가족 교육을 통해 정식으로 등록될 예정이다. 

세한교회는 ‘장년 새 생명 전도 축제’에 이어 ‘다음 세대를 위한 전도 축제’가 곧 시작된다. ‘전도 축제’에서 청소년과 어린이들이 교회에 등록해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음으로 결신자들이 나오기를 기대한다. 

기독교헤럴드 편집국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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