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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서울강남지방회 성로회 ‘봄 야유회’ 강원도 속초 장사항 등 봄 바닷가 친교   
  • 윤상순 협력기자
  • 승인 2023.03.15 17:27
  • 호수 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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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서울강남지방회 성로회(회장 최연근 장로)는 지난 3월 9일 강원도 속초 장사항과 한산도 횟집에서 ‘성로회 봄 야유회’를 즐기고 친목을 다졌다.

성로회 회원들은 이날 오전 한우리교회(윤창용 목사)에서 집결해 강원도 속초로 출발했다. 회원들은 홍천휴게소를 거쳐 장사항에 도착해 동해 바닷가를 둘러보면서 코로나-19로 즐기지 못한 여흥의 아쉬움을 날려 버렸다. 

오찬 시간에는 속초 인근의 한산도 횟집에서 예배를 드리고 푸짐한 오찬 식단으로 친교했다. 예배 사회는 회장 최연근 장로, 기도는 이달용 장로, 설교는 윤상순 장로(아래 사진)가 시편 1편 1절을 본문으로 ‘복 있는 사람’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윤 장로는 설교에서 “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길로 가지 않는다”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잘 감당하는 복된 인생이 되자”고 강조했다. 설교 후 광고는 하영훈 장로가 하고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쳤다.

이후 강원도 속초 선착장에서 동해를 바라보며 춘풍을 즐기며 대포항에 도착해 관광을 했다. 회원들은 속초중앙시장에 들려서 구경하고 건어물 등을 구입하며 담소를 나누었고 서울로 올라오는 길에 인제 황태 휴게소를 거쳐 한우리교회로 도착해 해산했다. 

윤상순 협력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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