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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 교회성장프로젝트 MISSION2030 분석 (8)성결교단의 성장을 위해서는 교회 개척 기금의 조성과 훈련원의 재설립에 사활이 걸렸다는 여론이 높다. 선교국의 교회개척 프로젝트의 실현을 통해 교단 성장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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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9.11.19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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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교회개척을 통한 교회성장

총회본부 부서별 정책 추진 계획 - 국내 선교국 (2)

가. 총회 국내선교위원회와 지방회 국내선교위원회(교회확장위원회) 연석회의 개최

 

- 총회기념교회 전략적 지역 개척
- 지방회 1년마다 1개 교회개척 유도
- 경상비 10억 이상 1년에 1개, 5억 이상 2년에 1개,

  1억 이상 3년에 1개 교회개척 유도

 

이 보고서에 따르면 교회 개척을 통한 교회 성장에 대한 프로젝트는 총회와 지방회 차원에서 원활한 교회개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일 년에 두 차례 정도의 정기 연석회의를 갖게 하는 것이 1차적인 사업이다.

이 연석회의를 통해 먼저는 지방회와 지교회가 교회개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하고, 지방회와 지교회는 교회개척에 필요한 지원을 적극적으로 요청하는 시간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어서 지방회와 지교회 별로 진행된 개척현황을 총회에 보고하기로 했다.

이에 따른 효과는 이 연석회의를 통해 총회와 지방회 간 교회개척에 관한 긴밀한 협력관계 유지 및 개척현황에 대한 파악이 가능하고, 적극적인 교회개척 분위기가 조성되어 교회배가운동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이다.

나. 전략적 선교기금 조성

- 작은교회 지원
- 전략적 개척지 확보
- 교회성장을 위한 인프라 구축

 

선교국에서 구상하고 있는 기금조성방법은 무엇일까? 전략적선교기금의 조성을 위해 매년 연말에 경상비 1위에서 800위권 교회에 협조공문을 보내 매월 1구좌(5만원)를 보낼 수 있도록 협력을 요청하기로 했다.

다음으로 본 기금의 조성을 위해 지교회 뿐만 아니라 지방회, 특히 지방국내선교위원회(교회확장위원회) 차원에서도 협력이 이루어지도록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키로 했다.

그러면 기금조성효과는 무엇일까? 원활한 선교정책에 필요한 것은 비용이다. 이 비용 문제에 대해 어려움을 겪어 왔지만 전략적 선교기금이 조성이 된다면 작은교회와 농어촌교회의 지원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전망이다. 또한 이 기금을 통해서 전략적 개척 후보지 확보 및 개척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교회성장을 위한 인프라구축에도 힘쓸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리게 된다.

그러나 “교단 내 상위권 교회들의 전적인 협조가 있을지는 미지수”라는 여론이 높다.

다. 교회개척훈련원 재설립

- 개척자 발굴 및 양성
- 교회개척운동 분위기조성
- 개척 전 개척훈련원 의무교육실시

 

100주년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되었던 교회개척훈련원은 2007년 5월로 100주년 사업의 종료와 더불어 마감을 하게 되었다. 따라서 1회용 행사라는 비판이 있었다. 그러나 교회개척을 위해 이와 유사한 개척자양성기관이 있어야 한다는 요구는 계속 되어 왔다. 이를 위해 먼저, 개척자양성기관의 필요성은 누구나 공감하기에 교회성장전략위원회와 연계하여 훈련원을 1년에 2회, 1주일 정도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구상하고 있는 것이 선교국의 골자이다. 다음으로 교회개척 전에 개척자들이 본 훈련원을 의무적으로 이수하는 방안을 마련하여 총회 임원회에

건의하기로 했다.

교회개척훈련원은 타 교단에서 그 사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훌륭한 시스템을 갖추고 많은 개척자들을 양성해 왔다는 평이 많았다. 이 훈련원의 효과에 대해서 김정환 목사(정책담당)는 “그동안 훈련원을 거쳐서 개척한 현직 목회자들에 의해서 효과가 입증되고 있다”면서 “개척자 발굴 및 양성, 개척운동 분위기 조성이라는 본연의 목적에 부합하기 위해서라도 교회개척훈련원은 반드시 재설립 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결교단의 성장을 위해서는 교회 개척 기금의 조성과 훈련원의 재설립에 사활이 걸렸다는 여론이 높다. 선교국의 교회개척 프로젝트의 실현을 통해 교단 성장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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