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9.18 금 21:47
상단여백
HOME 신학 포럼
기획특집 / 교회성장프로젝트 MISSION2030 분석 (5)송윤기 목사(교단총무)가 취임한 이후야 심적으로 진행해온 교회성장프로젝트 정책보고서 중교단의 실무를 도맡아 하는 총회본부각 국·실에 대한발전 계획에 대해분석해 보고 있다. 이번호에는 사무국과재단관리실에 대해 분석해 보려고 한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09.11.19 21:25
  • 호수 0
  • 댓글 0
 

총회본부 및 각 부서 장기발전 목표

 

송윤기 목사(교단총무)가 취임한 이후야 심적으로 진행해온 교회성장프로젝트 정책보고서 중교단의 실무를 도맡아 하는 총회본부각 국·실에 대한발전 계획에 대해분석해 보고 있다. 이번호에는 사무국과재단관리실에 대해 분석해 보려고 한다./편집자 주

 

 

사무국·재단관리실의 정책방향

 

△사무국

정책 보고서에 따르면 사무국의 정책방향은‘행정 간소화와 체계화를 통한 비용절감 및 경쟁력 향상’에 목표를 두고있다.


 

이의 실현을 위해 4대 정책과 9대 과제를 내세우고 있다. 4대 정책은 행정 간소화, 행정전산화, 행정체계화, 행정 신속화등이다.

첫 번째 정책으로 행정 간소화는 종합민원 안내집을 활용해서 지교회 행정 및 목회활동을 보조하기로 했다. 또한 행정전산화는 우선 교세통계 전산화를 통한실시간 통계집계 및 정책적이고 전략적인 통계를 활용키로 했으며, 목회자 인사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한 교단인사 정책의 전문화에 기여키로 했다. 또 고효율전산시스템 전사적 자원관리(ERP) 구축을 통한 총회본부 업무효율 향상에 기여키로 했다.

세 번째 정책으로 행정체계화는 전산통계의 전략적 활용을 통한개척전략, 선교집중전략 등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설정했다. 마지막정책으로는 행정신속화인데, 이는 전자증명발급도입으로 다양하고 신속을 요하는 각종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하여 경쟁력 향상을 하도록 했다. 또한 전자회의록을 도입하여 교단의 행정 및 역사기록에 기여키로 했다.

현대는 인터넷이라는 문명의 이기를 통해 어디서든 무엇이나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고, 얻을 수 있는 유비쿼터스의시대에 살고 있다. 그러나 교단의 행정은 이러한 문명과 기술의 발달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는 재정적인 뒷받침의 어려움, 익숙하지 못한 것에 대한 거부감, 인식의 부족 등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성결교회가 유수의 교단들과의 경쟁뿐 아니라 변화무쌍한 한국사회의 타종교들과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타파해야 할 사항들이다.

사무국은 남철은 국장을 중심으로 교단의 경쟁력과 행정서비스의 강화를 위해 행정업무의 간소화, 전산화, 신속화를 명제로 하여 향후 5년 이내에 반드시 구축해야 할 사항들을 준비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이 성공적으로 완수 된다면 향후 5년뿐 아니라 2030년까지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한 토대를 구축하게 될 것이다.

△재단관리실

정책 보고서에 따르면 재단관리실의정책방향은 재산관리와 효율적 행정, 재정자립 등 세가지 방향으로 추진키로했다.

먼저 재산관리는 교단법에 따라 정체성에 맞게 관리하면서도 세법에 준해 효율적인 재산관리를 하기로 했다. 또한80%까지 재단등기재산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했다. 한편 효율적인 인사관리와 업무의 전산화로 효율적인 행정을 시행키로 했다. 효율적인 회관 운영과 40억원으로 연 2억원의 이자를 산출하여 재정자립을 꾀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독교헤럴드  admin@evanholy.co.kr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기독교헤럴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