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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TV, 재난 피해 교회 60여 곳 지원김명전 대표이사, “어려운 교회와 이웃에 예수님 사랑 전할 것”
 ▲ 수해 피해 교회 성도들이 침수로 젖은 교회 장판을 제거하는 모습. ⓒ데일리굿뉴스

GOODTV(대표이사 김명전)가 지난 1월 6일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교회를 돕는 천사지원프로젝트 일환으로 재난 피해 교회 60여 곳에 피해 복구 지원금을 전달했다.

GOODTV는 2019년부터 천사지원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해외 선교사를 비롯한 소외된 이웃과 미자립교회와 교계 기관 단체 등 총 1,000여 곳 이상을 지원해 왔다.

천사지원프로젝트 사업 재정으로 마련된 지원금은 재난피해로 취재하거나 방송이 된 교회와 3만 명으로 구성된 GOODTV글로벌선교방송단의 신청 및 추천을 받아 검토 후 선정하여 지급됐다.

폭우로 교회 지하가 모두 물에 잠겼던 새문교회 이상록 목사는 “교회 신축 후 입당을 앞둔 시점에 이런 일이 발생해 너무 속상했다"면서 "이번 GOODTV의 도움에 거듭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주임재신부교회 이샬롬 목사는 “개척교회에 힘과 소망을 주가자 힘과 정성을 모아주신 GOODTV에 감사드린다”며 “GOODTV의 지경이 더 넓혀지기를 주님께 기도드리겠다”고 전했다.

GOODTV 김명전 대표이사는 “코로나 19에 더해 여러 재난으로 교회들이 유독 어려움을 겪은 한 해, 특히 미자립 교회들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GOODTV 천사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주변의 어려운 교회와 이웃에 예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GOODTV는 지난해 집중 호우 및 각종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교회를 지속적으로 도왔다.

GOODTV 제공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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