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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온유의 일본 팬들, 생일 기념 탄자니아에 우물 기부“2017년부터 6년째 꾸준한 나눔 실천”
  • 월드쉐어 제공
  • 승인 2023.01.0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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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이사장 박현모 목사)가 지난해 12월 14일 “그룹 샤이니 온유의 팬들이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생일을 기념하여 우물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우물 기부는 온유의 일본 팬들이 ‘So Amazing ONEW’s BD Project JP’에서 진행한 것으로 34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80여 명의 팬들이 함께했다. 온유의 일본 팬들은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우물 기부로 생일을 축하해 왔으며, 벌써 6년째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팬들의 나눔으로 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만들고 있는 ‘SO AMAZING SHINee ONEW's 34th BIRTHDAY’ 우물은 완공을 앞두고 있으며,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 소중한 식수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나눔에 참여한 가수 온유의 팬들은 “2022년 한일 양국에서 샤이니 온유가 열정적으로 솔로 활동을 진행했다. 면서 덕분에 우리가 온유와 샤이니에게 받은 많은 행복을 도움이 필요한 곳에 희망으로 나누고 싶어서 기부를 진행했다. 고 한다. 

올해도 월드쉐어와 함께 우물을 기증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앞으로 코로나-19와 공존하는 사회 속에서 살기 위한 깨끗한 물이 사람의 건강과 생활을 돕기를 바란다.” 며 후원 소감을 남겼다.

한편 생일을 맞은 샤이니의 멤버 온유는 지난 4월 솔로미니앨범 2집 ‘다이스'를 발표했으며, 일본에서도 첫 솔로 앨범 “Life goes on”을 발표한 후 도쿄·오사카·나고야·후쿠오카 등 4개 도시에서 총 8회에 걸쳐 '온유 재팬 퍼스트 콘서트 투어 2022 ~라이프 고즈 온~(ONEW Japan 1st Concert Tour 2022 ~Life goes on~)'을 진행하여 성황리에 마쳤다. 

월드쉐어는 국제구호 NGO 단체로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아동 그룹 홈과 1:1 아동 결연, 식수 개선 사업, 긴급구호, 해외 봉사단 파견 등 활발히 구호활동을 하고 있다.

월드쉐어 제공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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