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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성 경기동부지방회, 제27차 영적 무장 성회강사 조용모·양기성·오황동 목사 ‘다시 복음 앞으로!’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2.09.28 15:29
  • 호수 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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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경기동부지방회(회장 박성주 목사)는 지난 9월 19일부터 3일간 이천 순복음교회(김명현 목사)부흥홀에서 지방회 성도들이 집결한 가운데 ‘다시 복음 앞으로(롬 1:17)’라는 주제로 ‘2022년도 제27차 영적 무장 성회’를 개최했다. 지방회는 금년 영적 무장 성회로 인하여 성도들의 갈급한 심령의 해갈과 신앙생활, 가정생활, 직장생활에 활력이 넘치기를 기대하고 준비했다.

지방회장 박성주 목사는 “이번 성회를 통해 성도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다시 한번 응답하여 복음 앞에 서서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므로 영혼이 잘 됨같이 범사가 잘되며 강건함으로 온전한 축복을 누리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오후 7시 30분부터 시작된 이번 성회에 초대된 강사는 원불교에서 개종한 조용모 목사(열방선교센터 대표), 웨슬리언교회 지도자협의회 사무총장 양기성 목사(청주 우리교회), 경기남·강원 지역총회장 오황동 목사(원주 순복음교회) 등 3명이다.

첫날 성회에서 조용모 목사는 ‘살아계신 하나님(마16:16)’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둘째 날 성회 사회는 한상섭 목사(순복음중원교회), 기도는 채지석 목사(여의도 순복음 이천중앙교회), 성경봉독은 박수경 목사(용문순복음교회), 특별찬양은 전주영 씨, 설교는 양기성 목사가 사도행전 1장 8절을 본문으로 ‘오직 성령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양기성 목사

강사 양 목사는 설교에서 “순복음 신앙은 말씀에 순종하는 것으로 기도와 성령보다 앞서 행하지 않는다”며, “고상한 학문적 이론이나 지식을 앞세운 신앙이 아니라 오직 성령에 의해 이끌림을 받는 뜨거운 신앙”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중생, 성결, 신유, 재림, 축복의 오중복음에 요한3서 1장 2절에 근거한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는 삼박자 축복을 강조하는 신앙”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므로 “세상의 지식을 자랑하지 말고 오직 성령 충만을 받아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순복음 성도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이날 성회에서 성도들은 양 목사가 전한 말씀에 ‘아멘’하고 큰소리로 외쳤고, 설교 후 양 목사의 축복기도를 받고, 은혜 충만하여 주님의 증인으로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셋째 날은 오황동 목사가 ‘영적인 도전을 두려워말라(출 17:16)’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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