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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일본선교회 제16회 정기총회이사장 채수호 목사, 수련회 국내서 열기로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2.05.19 11:35
  • 호수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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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일본선교회(이사장 여승철 목사)는 지난 5월 10일 총회본부 3층 대강당에서 제16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이사장에 채수호 목사(인평교회)를 선임하고 일본선교에 따른 지원을 진행키로 했다. 

제1부 개회 예배 사회는 이사장 여승철 목사(부경교회), 기도는 이권직 목사(꿈이있는교회), 설교는 이사장 여승철 목사, 격려사는 총회장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 축도는 이종래 목사(경주중부교회)가 했다.

제2부 정기총회는 이사장 여승철 목사의 사회로 진행했으며, 재적 32명 중 14명이 참석하여 개회선언을 하고, 원안대로 회순을 통과했고, 신입회원에 가입한 김성수 목사(서울중앙교회), 김민웅 목사(내덕교회)가 인사했다. 그리고 회계가 재정보고 했다.

임원선거에서는 이사장에 채수호 목사를 선임하고 새 임원을 구성했다. 안건토의는 올해 진행할 예정이었던 일본 수련회를 코로나19 여파로 국내에서 일본 선교정책 세미나를 개최하기로 결의했다.

다음은 새 임원 명단이다.

△이사장: 채수호 목사(인평) △직전이사장: 여승철 목사(부경) △부이사장: 김동민 목사(구미형곡), 고석현 목사(간석제일) △총무: 정재학 목사(지산) △서기: 안희성 목사(평안) △회계: 신일수 목사(양문) △감사: 이권직 목사(꿈이있는), 장기동 목사(춘천중앙).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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