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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교회 창립 82주년, 명예추대·임직예식명예장로·권사추대, 권사취임·집사안수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2.05.06 00:04
  • 호수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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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홍은교회(서도형 목사)는 지난 5월 1일 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 ‘창립 82주년 기념 임직 및 추대예식’을 거행하고, 충성된 일꾼을 새롭게 세워 주님의 몸된 교회로 선교 사명을 감당하기를 다짐했다.

제1부 예배 사회는 서도형 목사, 기도는 서울서지방회 부회장 손재형 장로(홍은교회), 성경봉독은 지방회 서기 박명묵 목사(법원동산교회), 찬양은 시온찬양대, 설교는 지방회장 신건일 목사(북아현교회)가 에베소서 4장 11절부터 16절을 본문으로 ‘하나님께서 직분자를 세우신 이유’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지방회장 신 목사는 설교에서 “임직자들은 교회를 위해 존재한다”면서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날까지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는 교회를 세워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제2부 추대예식은 담임목사 집례로 진행했으며, 윤훈기 목사(남북교회)가 기도하고, 박춘수 장로(2013년 5월 5일 장립)의 소개와 추대사를 낭독한 후 홍은교회 명예장로로 추대되었음을 공포했다. 담임목사와 서울서지방 장로회가 추대패를 증정하고 교회에서 기념품과 선물을 증정했다. 이어서 담임목사가 김영임 씨 등 10명을 명예권사로 소개하고 추대사를 낭독한 후 기념품과 선물을 증정했다. 

제3부 임직예식은 담임목사의 집례로 곽애경 씨 등 17명을 소개한 후 서약을 받고 홍은교회 권사가 되었음을 공포했다. 기념패와 메달이 증정됐다. 집사안수례는 담임목사가 김호림, 조규만 씨를 소개하고 임직 서약을 받은 후 지방회 안수위원들이 안수례를 집행하고, 홍은교회 안수집사가 되었음을 공포했다. 기념패와 메달이 증정됐다. 

제4부 권면 및 축하의 시간에는 한재하 청년이 축가, 증경 총회장 이정복 목사(증가교회 원로)가 권면, 증경 부총회장 유재수 장로(역촌교회 원로)가 축사, 교회는 임직자에게 예물을 증정했고, 임직자들은 교회의 새로운 부흥과 도약을 위해 건축헌금을 했다. 이날 예식은 증경 총회장 이정복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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